삼일PwC가 말하는 암호화폐 법제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뉴스|2020. 5. 3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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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 제도권으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가상자산사업자 규제를 골자로 하는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지난 3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기획재정부도 암호화폐 과세 방안을 수립하기로 결정했다. 기재부는 암호화폐 거래 및 채굴, 암호화폐공개(ICO) 등에 세금을 부과하는 내용이 담긴 소득세법 개정안을 준비하고 있다. 암호화폐 법제화가 시장에 미칠 영향과 관련 현안, 그리고 향후 전망을 삼일PwC에 물었다.

 

 

삼일PwC는 회계감사, 컨설팅을 진행하는 국내 최대 회계법인이다. 삼정KPMG, EY한영, 딜로이트안진과 함께 국내 4대 회계법인으로 꼽힌다. 삼일PwC는 다국적 회계 감사 기업 PwC의 멤버십 회사(membership firm), 삼일회계법인(이하 삼일) PwC컨설팅으로 법인이 분리돼 있다.

 

 

삼일에선 암호화폐 회계기준, 암호화폐 감사 및 자문 서비스 등을 주로 맡는다. PwC 컨설팅에선 블록체인 자문을 담당한다. 삼일PwC에서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을 담당하는 주요 멤버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특금법 개정안 통과암호화폐 거래소 설립 자문 요청 증가했을까?

 

 

삼일 관계자는 "특금법이 개정됐어도 암호화폐 거래소 설립 자문을 요청하는 기업이 늘진 않았다고 전했다. 특금법 개정안으로 거래소 사업 진입장벽이 높아졌기 때문이란 설명이다.

 

 

그는 개정안 주요 내용을 보면 실명계좌 개설 책임 소재가 은행에서 거래소로 변경됐고, 거래소의 자금세탁방지(AML) 체계 구축이 의무화됐다며 이러한 규제가 중소형 거래소와 신규 진입자 모두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 내다봤다. 중소형 거래소의 경우 시스템 추가 구축 및 외부 인증 비용이 부담이 될 수 있다. 신규 진입자 역시 과거에 비해 문턱이 높아졌다.

 

 

다만 그는 "특금법 개정안 통과 이후 국내 금융기관 및 기존 암호화폐 거래소의 디지털 자산 관리와 운용 관련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최근 KB국민은행은 암호화폐 수탁 사업 진출을 발표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에선 거래 수탁, 예치 등 다양한 디지털 자산 운용 지원 서비스, 개인키 저장, 웹 브라우저 지원 등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한 서비스를 출시했다.

  

 

 

특금법 개정안이 암호화폐 회계 처리에 미치는 영향은?

 

 

현행 회계기준에는 암호화폐만을 위한 별도 회계기준이 없다. 현 회계기준 원칙에 기반해 해석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한국회계기준원에서 발표한 질의 회신에 따르면 암호화폐는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다. 가치 변동의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에서 거래 상대방에게서 현금 등의 금융자산을 수취할 계약상의 권리에도 해당하지 않아 금융자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통상적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위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해당 암호화폐를 재고자산으로 분류한다.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암호화폐를 장기간에 걸쳐 보유하고 있다면 이를 무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다.

 

 

삼일 관계자는 이미 실무적으로 암호화폐가 회계기준상 자산 정의를 충족하고 있다고 판단해 재고자산 또는 무형자산으로 적용해 회계처리하고 있다 개정된 특금법은 암호화폐 사업자 및 금융 회사가 암호화폐 사업자와 거래 시 준수해야 하는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므로 관련 법규 개정으로 회계처리에 주는 영향도는 낮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법제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현행 회계기준에는 암호화폐만을 위한 별도 회계기준이 없다. 현 회계기준 원칙에 기반해 해석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한국회계기준원에서 발표한 질의 회신에 따르면 암호화폐는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다. 가치 변동의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에서 거래 상대방에게서 현금 등의 금융자산을 수취할 계약상의 권리에도 해당하지 않아 금융자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통상적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위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해당 암호화폐를 재고자산으로 분류한다.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암호화폐를 장기간에 걸쳐 보유하고 있다면 이를 무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다.

 

삼일 관계자는 “이미 실무적으로 암호화폐가 회계기준상 자산 정의를 충족하고 있다고 판단해 재고자산 또는 무형자산으로 적용해 회계처리하고 있다”며 “개정된 특금법은 암호화폐 사업자 및 금융 회사가 암호화폐 사업자와 거래 시 준수해야 하는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므로 관련 법규 개정으로 회계처리에 주는 영향도는 낮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감사는 어떤 식으로 이뤄질까?

 

 

삼일 관계자는 암호화폐 감사를 할 때 중요한 사항으로 3가지를 꼽았다. 가상자산의 소유권 확인, 가상자산 수량 검증, 마지막으로 거래소의 경우엔 고객과 회사 자산의 분별관리다. 가상자산 소유권 확인은 해당 자산의 지갑주소와 프라이빗 키 보유 여부를 통해 확인한다. 수량 검증은 직접 블록체인에 노드를 심어 검증하고 있다.

 

 

PwC는 지난해 2018년부터 글로벌 암호화폐 감사를 목적으로 한 플랫폼을 개발해왔다. PwC컨설팅 관계자는 현재 주요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해당 플랫폼을 감사목적으로 활용하고자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소득에 대한 적절한 과세 방식은?

 

 

기재부는 암호화폐 과세 내용을 담은 소득세법 개정안을 준비하고 있다. 암호화폐 매매를 통해 얻은 이익에 대한 과세 방안이 담길 예정이다. 암호화폐 매매 차익에 양도소득세 또는 기타소득세가 부과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삼일 관계자는 기타소득으로 과세를 부과하면 암호화폐 투자 후 손실이 발생했을 때 이를 반영할 여지가 없다고 지적했다. 기타소득은 수입금액에서 필요 경비를 차감해 과세표준을 계산하는 구조다.

 

 

그는 “(암호화폐도) 주식, 부동산과 같이 양도소득으로 과세하는 것이 과세형평성에 부합한다고 주장했다. 이 경우에 조세 저항도 낮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그는 양도소득으로 과세하기 위해선 암호화폐에 대한 취득 시기, 취득 단가, 매각 시기, 매각가액 등을 주식과 같이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업계 화두는?

 

 

PwC 컨설팅 관계자는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를 업계 화두로 꼽았다.

 

 

지난 1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해외 중앙은행의 CBDC 추진 현황 참고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14개 중앙은행에서 CBDC를 검토하고 있다. 한은도 CBDC 파일럿 시스템 구축 및 테스트에 착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PwC 컨설팅 관계자는 국내외 컨설팅 기업에서 이 분야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각국 중앙은행이 CBDC 발행 및 유통에 관심을 갖는 근본적 이유를 4가지로 정리했다. 이자를 지급하는 CBDC의 경우 시스템 내 금리 조정을 통해 중앙은행이 시장 금리를 조정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위조 지폐의 원천적 차단도 가능하다. 자금세탁 방지 및 유통 현황 실시간 파악 등 기존 화폐 제도에선 불가능했던 혁신적 금융정책을 펼칠 수 있다. 그는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달러가 지배하는 국제 통화 체계를 흔들어 자국 화폐 역랑을 획기적으로 확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wC컨설팅 관계자는 "CBDC가 활성화되면 은행, 보험, 카드 등 금융기관도 해당 디지털화폐를 기반으로 한 신규 상품과 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할 수밖에 없게 된다고 전했다. 그는 이를 위해선 거래 체계 변경을 동반한 금융전산시스템 전반의 혁신이 필요하기 때문에 향후 이 분야에 대비해 연구를 집중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신기술에 대응하는 방법은?

 

 

삼일은 지난 2018년 암호화폐 관련 팀을 구성했다. 실무, 회계기준, 세무, 전산팀을 구성해 대응하고 있다. 이 팀은 감사 업무, 세무 관련 대응, M&A 업무 및 비즈니스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PwC는 블록체인 등 신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신흥 기술 및 블록체인(Emerging Technologies & Blockchain)’ 그룹과 글로벌 크립토(Global Crypto)’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전자는 기업 대상으로 특화된 블록체인 유즈 케이스를 발굴한다. 이후 내부 신흥기술 랩(Emerging Tech Lab) 개발 자원을 활용해 개념 증명을 진행한다. 후자는 25개국 이상에서 활동 중인 150명 이상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암호화폐 펀드, 암호화폐 투자자, 토큰 발행사, 전통적 금융 기관 대상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감독기관과 중앙은행 등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관련 정책에 대한 자문도 제공하고 있다.

  

 

 

 https://decenter.kr/NewsView/1Z2XDE0YM2

 도예리 기자 yer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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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그 라이트, 로저 버 상대 명예훼손 손배소 항소심 패소

뉴스|2020. 5. 3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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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나카모토 사토시를 자칭하는 엔체인(nChain) 수석 개발자 크레이그 라이트(Craig Wright)가 비트코인닷컴 대표 로저버(Roger Ver)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손배소 항소심에서 패소했다. 


크레이그 라이트는 2019년 유튜브 영상에서 자신을 ‘사기꾼이자 거짓말쟁이’라고 표현한 로저 버를 고소했으나, 해당 소송이 기각돼 항소를 제기한 바 있다. 잉글랜드와 웨일스 항소법원은 “잉글랜드와 웨일스는 해당 소송을 제기하기에 적절한 장소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해당 소송을 기각했다. 


호주 국민이며 런던에 거주중인 크레이그 라이트는 본인의 영국 재계 내 명성이 손상됐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비트코인이 ‘글로벌 화폐’인 만큼, 다른 관할구역에서의 명성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로저 버의 소셜 미디어 팔로워 대다수가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다”면서 “크레이그 라이트는 클라이만 관련 소송에서 본인이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점을 밝히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로저 버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크레이그 라이트는 10만 달러에 달하는 모든 법정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BCH를 통해 내게 돈을 지불하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크레이그 라이트가 법적 조치 결정을 내린것에 대한 논평 요청에 “진실은 아픈 것”이라고 답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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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BTC, 896일 걸친 조정기간 끝나간다”

뉴스|2020. 5. 3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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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29일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크레더블크립토(Credible Crypt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만 달러 역대 최고점 기록 후 896일간 조정 국면을 맞이한 BTC의 길었던 조정기간이 곧 끝난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난 896일간 BTC는 폭발적 상승을 위한 모멘텀을 축적해왔다. 곧 10만 달러를 향한 상승 랠리가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뉴스를 보고 잠깐 주봉으로 비트코인의 2017년부터 그래프를 살펴보니 현 시점이 지난 2017년 후반기 대폭발이 일어났던 지점과 많이 비슷합니다. 2019년 2차 상승이 진행되었던 부분의 챠트와도 비슷해보이네요.


"적금보다 비트"


적금보다 비트에 넣는 것이 백배 수익이 좋은 시대가 또 오픈될 것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잘 투자하셔서 대박의 꿈을 이루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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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유료 회원제 월 4,900원

뉴스|2020. 5. 2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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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네이버의 첫 유료회원제 가격이 ‘월 4900원’으로 결정됐다. 주요 경쟁 서비스 대비 ‘반값’ 수준의 파격적인 가격이다. 구독경제 포문을 연 네이버가 쇼핑과 콘텐츠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공격적인 가격 승부수를 던졌다.



오는 6월 1일 선보이는 구독형 유료회원제 서비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가격이 월 4900원으로 확정됐다. 첫 달은 무료다. 네이버는 지난 11일부터 진행된 사내 베타테스트와 내부 의견수렴을 통해 가격을 최종 결정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네이버가 선보이는 첫 유료회원제 서비스다. 가입회원은 월 4900원으로 1만2000원 상당의 디지털 콘텐츠 이용과 최대 5% 포인트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5가지 디지털 콘텐츠 ▷‘네이버웹툰·시리즈’ 쿠키 20개 ▷‘바이브’ 음원 300회 듣기 ▷‘시리즈온’ 영화·방송 감상용 캐시 3300원 ▷‘네이버클라우드’ 100GB 이용권 ▷오디오북 대여 할인쿠폰 중 4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각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2000~3300원 수준이다. 일정 금액 추가 시 콘텐츠 혜택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바이브’ 음원 300회 듣기 혜택을 선택한 회원이 월 3850원을 추가 지불하면 ‘월간 스트리밍 무제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클라우드 이용권을 선택한 이용자는 2200원 또는 7700원을 더해 각각 200GB, 2TB로 추가 용량 변경이 가능하다.


여기에 최대 5%에 달하는 적립 혜택도 받는다. 쇼핑 시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기본 1% 적립에 추가적으로 4% 적립이 가능하다. 네이버웹툰을 미리 볼 수 있는 쿠키를 매달 20개(2000원) 이상 구매하고 네이버페이로 월 7만원 이상 결제(4% 포인트 적립 2800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이득이다. 월 4900원은 결제와 콘텐츠 혜택을 포함한 유사한 경쟁 서비스와 비교하면 반값 수준이다.

예상 깬 ‘파격’ 가격 승부수… ‘네이버 월드’ 공고화

네이버가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구독경제시장 장악에 나섰다. 애초 업계에선 유료회원제 가격을 8000~1만원 수준으로 예상했다. 제공되는 디지털 콘텐츠 혜택의 가치와 시장경쟁력을 감안한 가격이다. 네이버는 예상을 깨고 ‘반값’ 승부수를 던졌다. 높은 월 이용료로 인한 수익 창출보다는 저렴하게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해 플랫폼 ‘록인 효과(이용자를 묶어두는 것)’를 노리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네이버는 e-커머스, 결제, 콘텐츠 산업 전반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네이버플러스 이용자가 많아질수록 전체적인 네이버 서비스 이용자도 많아진다. 모든 것을 네이버 안에서 해결하는 ‘네이버 월드’가 공고화되는 것이다.

e-커머스시장에 ‘파란’ 예고



네이버플러스의 파격적인 회원제 가격은 구독경제시장에 적잖은 파란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플랫폼 최강자에 가격경쟁력까지 앞세울 경우 e-커머스와 콘텐츠시장 장악은 시간문제다.


네이버플러스처럼 결제와 콘텐츠 이용 혜택을 모두 포함한 SK텔레콤의 ‘올프라임(ALL PRIME)’ 멤버십은 월 9900원이다. 11번가에서 SK페이(SK pay)로 결제 시 2% 포인트의 추가 적립 혜택(최대 4%)을 받을 수 있다. 또 3가지 콘텐츠 ▷OTT 서비스 ‘웨이브’ 베이직 이용권(월 7900원) ▷음원 서비스 ‘플로’ 모바일 무제한 듣기(월 7590원) ▷‘원스토어 북스’ 도서, 웹소설 무제한 패스(월 9900원) 중 1가지를 선택해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 배달의민족 3000원 할인쿠폰 1장, 롯데시네마 2000원 할인쿠폰 2장 등도 포함된다. 네이버의 유료회원제 서비스와 비교해 가격이 배가량 비싸지만 혜택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특히 e-커머스업계의 멤버십 대란이 예상된다. 최대 5%라는 적립 혜택 때문이다. 네이버는 최근 언택트(비대면) 확산에 힘입어 e-커머스 분야 강자로 부상했다. 올해 1분기 네이버의 온라인쇼핑시장 점유율은 전년 동기 11%에서 14%로 증가했다. 지난해 네이버의 온라인쇼핑 결제액은 20조9249억원으로, 쿠팡(17조771억원)을 앞질렀다.

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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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아침 코인 뉴스 브리핑

뉴스|2020. 5. 2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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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미국 거래소 제미니, 삼성전자와 파트너십 체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공식 성명을 통해 삼성전자와 블록체인 지갑 관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제미니 측은 "이번 기술 제휴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 고객은 제미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삼성 블록체인 월렛을 함께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제미니는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맺은 최초의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이자 커스터디 업체"라고 설명했다. 해당 성명에서 제미니는 "삼성의 블록체인 월렛과 제미니 플랫폼이 연결된다면 사용자는 월렛을 통해 암호화폐를 사고팔 수 있고 잔액 조회가 가능하며, 커스터디 서비스 및 콜드월렛 전송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리서치 "비거래소 고래 지갑 ETH 보유 물량, 연중 최고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샌티멘트(Santiment)의 데이터를 인용 "ETH 보유량 기준 상위 100개 비거래소 고래 지갑의 ETH 보유 물량이 2,180만 개(약 45억 달러 규모)를 기록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 지난해 5월 이후 최대 수치이기도 하다"고 28일 보도했다. 통계 수치에 따르면, 지난 48시간 상위 100개 고래 지갑의 ETH 보유량은 14만 5,000개 증가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1.59% 오른 210.8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테더 CTO "이더리움 인기 높아 ERC20 USDT 소각 안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울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 비트파이넥스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테더는 ERC20 USDT를 소각하지 않는다'는 플립사이드 크립토의 보고서에 대해 "이더리움은 가장 인기 있는 블록체인인 관계로 이더리움 기반 USDT를 소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옴니, 트론 네트워크 상의 불필요한 USDT를 소각해왔다. 하지만 ERC20 USDT 수요는 높기 때문에 상환 처리 후 미래 수요를 위해 승인됐지만 발행되지 않은(달러 연동X) 인벤토리에 해당 USDT를 보관한다"고 설명했다.


[안드레센 호로위츠 파트너 "암호화폐 성공, 의심한 적 없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실리콘밸리 유력 벤처캐피탈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파트너이자 암호화폐 펀드 총괄인 크리스 딕슨(Chris Dixon)이 포브스와의 인터뷰 중 "암호화폐가 성공할 것이라는 것에 단 한번도 의심한 적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암호화폐 산업은 곧 대박을 터뜨릴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인공지능 업계도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지금의 단계까지 발전했다. 암호화폐 기술도 마찬가지다. 암호화폐 산업은 이제 막 '황금기'에 접어들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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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페멕스' 잭 타오(Jack Tao)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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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리더스의 AMA(Ask Me Anyting)]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한국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경제를 이끌어가는 명사들에게 직접 살아있는 노하우를 전수받는 시간. 코인리더스는 25일 블록체인 SNS '바나나톡'에서 열다섯 번째 특별초대 손님으로 다국적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페멕스' 잭 타오(Jack Tao) 대표와의 온라인 인터뷰 시간을 마련했다. (라이브 콜라보 인터뷰는 코인리더스와 블록체인 SNS이며, 코인 시장의 필수앱인 바나나톡이 함께 SNS 상에서 콜라보로 진행하는 코너이다)


다음은 다국적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페멕스' 잭 타오(Jack Tao) 대표와의 일문일답


- 간단한 자기소개와 회사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페멕스(Phemex) CEO인 Jack Tao입니다. 주요 전문분야는 높은 처리량, 낮은 대기시간, 대규모 algo 거래 플랫폼 구축입니다. 저는 모건스탠리에서 11년 동안 근무했습니다. 또 페멕스 개발팀에는 전 모건스탠리 임원들이 총 8명 있습니다. 현재 마케팅팀과 개발팀 비율은 반반입니다.


- 파생상품이라 하면 복잡하고, 위험하단 생각이 먼저 드는데요, 그 중에서도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를 설립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저는 모건스탠리에서도 전통시장 부문에 근무했습니다. 전통적인 금융에 액세스하지 않고, 개인에게 권한을 부여 할 수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Phemex를 설립했습니다. 회원이 수익을 얻을 기회를 포착하고, 리스크를 피하며, 암호화폐 자산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암호화폐 및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구축이 우리의 최종 목표입니다.


- 암호화폐 파생상품이란 개념이 어려울 수 있는데...코인리더스 독자 분들께 쉽게 설명해주세요.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페멕스는 파생상품 무기한 계약을 지원하는 거래소입니다. 무기한 계약은 전통적인 방식의 선물계약과 유사한 파생상품이지만 몇 가지 차별화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무기한 계약은 만기 또는 결산이 없고, 마진 기반의 현물시장을 모방하기 때문에 기준 현물지수에 가깝게 거래됩니다. 이는 베이시스로 인해 현저히 다른 가격으로 거래되는 선물계약과 다릅니다. 현물가격 변동을 회피하기 위한 기본적인 메커니즘은 펀딩입니다.


- Phemex의 거래 시스템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페멕스 거래엔진은 초당 30만건의 거래를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주문 입력부터 처리까지 대기시간은 1밀리초도 걸리지 않으며, 모든 거래 시스템은 99.99%에 도달하는 고가용성으로 연중무휴 사용 가능합니다.




- 암호화폐 시장이 확장됨에 따라 관련 파생상품 거래소 경쟁도 점점 치열해지는데, 페멕스는 어떤 특장점을 가지고 있나요?

페멕스가 가진 특장점은 크게 몇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금(Gold)과 미국 달러(USD) 거래를 지원합니다. 비트코인이 아닌 실제 금(金) 가격을 지원하며, 앞으로 더 많은 전통금융 상품과 S&P500 stocks, 주식상품, 금속상품들 등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서브계정을 최대 20개까지 지원합니다. 시장가격 변동이 심하실 땐 가격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을 동시에 보유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하루 3회 출금 가능하며, 유저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콜드 지갑을 사용합니다. 자금집계와 이체는 모두 오프라인 체계에서 이뤄집니다.

뿐만 아니라 무기한 계약은 물론이고, 현물거래도 지원합니다. 특히 페멕스의 현물거래는 수수료가 무료입니다.


- 최근 수수료 없는 프리미엄 멤버쉽을 출시했던데, 수수료 없는 거래소가 정말 가능한가요?

한국 최초로 프리미엄 회원제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수수료 없는 현물거래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페멕스 프리미엄 멤버십에 가입하면 됩니다.



프리미엄 멤버십 가격은 1달에 9.9 USDT, 1년(365일)에 69.9 USDT입니다. 이는 다른 거래소에서 1개 BTC를 구매할 때 드는 수수료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지금 페멕스에 가입하면 7일 프리미엄 멤버십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또한 멤버십 정회원은 친구에게 30일 프리미엄 체험 회원권을 증정할 수 있습니다.


- 페멕스는 보안 강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페멕스는 사용자 당 별도의 콜드지갑 입금주소를 배정했습니다. 모든 사용자의 입금은 오프라인 서명을 통해 정기적으로 회사에 귀속되는 다중 서명 콜드월렛에 집계됩니다. 거래소 설립 이래 어떠한 보안 문제도 일어난 적이 없었으며, 페멕스 회원은 언제나 보안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암호화폐 현물시장의 가격 동향이 파생상품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현물시장의 가격 변동은 무기한 계약의 가격변동에 참고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무기한 계약의 가격은 무기한이기 때문에 지정된 시간에 포지션을 보유하고 계실 때 펀딩비를 지불하거나 지급받게 됩니다. 펀딩이 바로 무기한 계약이 현물의 가격을 참고로 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 페멕스는 남은 2020년을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

저희가 더 노력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첫째는 거래소로써 더 많은 기능과 새로운 제품을 출시해 이용자들의 거래를 더 간편하고 다루기 쉽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둘째는 Phemex는 단순한 거래를 넘어 더 많은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전면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사용자를 위해 우리는 거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되는 더 많은 교육 자료와 리스크 관리 기능을 계속 개발할 것입니다. 메이커에게는 수수료를 줄이고, 거래 속도를 높이는 최적화 된 마켓 메이커 프로그램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출처: 코인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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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멕스(Phemex) - 마진 용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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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거래

자신의 증거금을 맡기고 그 증거금을 담보로 비트코인이나 돈을 빌려서 거래하는 투자방식입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금보다 더 많은 자금으로 거래를 하고 싶을 때 하는 거래 방식으로 페멕스는 무려 자기 자산의 100배까지 마진거래가 가능합니다. 쉽게 말해서 100만원어치 비트코인을 전송하면 무려 1억원어치의 거래를 할 수 있는 거래 플랫폼입니다.

 

#포지션

상승에 투자(공매수)를 했는지, 하락에 투자를 했는지(공매도)의 상태로 현재 거래가 체결되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공매수(구매, 롱, Buy/Long)

상승을 예상하여 투자하는 것, 가격이 낮을 때 사고, 높을 때 팔아서 차익을 얻으려 매수하는 입장을 의미합니다.

 

#공매도(판매, 숏, Sell/Short)

하락을 예상하여 투자하는 것, 가격이 높을 때 팔고, 가격이 낮을 때 사서 차익을 얻으려 매도하는 입장을 의미합니다.

 

#레버리지

자기 자본 대비 몇배를 빌려서 거래를 할 것인지 정하는 것입니다. 페멕스는 최대 100배 까지 가능하며, 레버리지를 통해서 총 주문 가치가 산정 됩니다. 많이 빌리는 만큼 수수료도 많이 나가는 것이죠. 만약 10배 레버리지로 시장가 매매를 하면 수수료가 "투자원금 × 레버리지(10배) × 0.075%"이고 100배 레버리지로 시장가 매매를 하면 "투자원금×레버리지(100배)×0.075%"가 됩니다.

 

#증거금

레버리지 기반의 포지션 진입을 위해 요구되는 금액을 의미하는데 만약 10배의 레버리지로 거래를 하려면 그것의 10%에 해당하는 증거금이 있어야 하고, 100배의 레버리지로 거래를 하려면 1%의 증거금이 있어야 합니다.

 

#청산(포지션 종료)

매수나 매도 해놓은 포지션을 종료하는 것을 의미 합니다. 포지션 종료는 지정가 청산인 '닫기'와 시장가 청산인 '시장가' 버튼을 통해서 청산이 가능합니다. 또한 현재 포지션의 반대로 매매를 하게되면 부분 청산도 가능합니다. 만약 포지션 수량이 매수 10,000달러였을때 매도 3,000달러를 하게되면 7,000달러만 매수로 남아있게 되며 부분 청산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강제청산(마진콜)

매수나 매도를 해놓은 포지션의 시장평균가가 청산가격을 넘어서면 페멕스에서 포지션을 자동으로 정리하게 됩니다.

 

#진입가격

처음 포지션을 진입할때의 가격을 의마합니다. 매수나 매도를 했을 경우 체결된 비트코인 시세.

 

#청산가격

자신이 거래한 레버리지와 시장 평균가에 의해서 자동 결정되며, 청산시에는 원금이 손실됩니다. 시장평균가가 청산가격보다 아래일때 공매수가 청산, 시장평균가가 청산가격보다 위일때는 공매도가 청산됩니다.

 

#시장평균가

페멕스에서 청산의 기준이 되는 가격입니다. 손익 및 마진을 계산하는데 사용되는 가격이며, 가격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최종가격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가격 책정은 시장의 공평성을 기하기 위해서 여러 거래소에서 파생된 가격을 기초로 합니다.

 

#교차마진(Cross Margin)

스프레드 마진으로도 표현되며, 교차 마진은 기본 x100배 이며 격리 마진과의 차이점은 교차마진은 청산시 지갑에 있는 모든 돈이 청산됩니다. 대신 격리마진보다 청산가가 낮아서 고배율 수익이 가능합니다.

 

#격리마진(Isolated Margin)

본인이 정할 레버리지로 거래가 되며 청산시 주문 금액만 청산되며 사용가능 밸런스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고배율로 주문 가능하며 청산시 주문 금액만 청산이되고 지갑에 있는 비트는 손실이 없습니다.

 

#미실현손익(ROE)

미실현 손익이란 해당 포지션에 대한 실현되지 않은 수익을 뜻합니다.

 

#실현손익

해당 포지션을 시작한 이래 발생한 실현 이익 및 손실입니다. 만약 시장가로 포지션을 잡았으면 실현 손익부분에 0.075%만큼 지불된 값이 빨간색으로 표시되며, 지정가로 포지션을 잡았다면 실현 손익 부분에 마이너스(-) 0.025% 만큼 받은 값이 초록색으로 표시됩니다.

 

#트롤박스(Trollbox)

채팅창을 말합니다. 페멕스도 곧 채팅창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펀딩피, 펀딩비, 펀딩율(Funding Rate)

펀딩피는 페멕스 거래소 내에서 거래가격을 평균 시장가와 맞추기 위해서 제공하는 또 하나의 수수료입니다. 예를 들자면 현재 과매수 상태라면 롱 포지션을 잡고 있는 사람이 숏 포지션을 잡고 있는 사람에게 일정량의 페이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펀딩 피 정산 시간은 매일 8시간 간격이며 한국시간 새벽 1시, 오전 9시, 오후 5시에 각각 지급됩니다.

 

#포스트온리(Post-Only)

포스트-온리에 체크를 해놓으면 시장가 주문은 체결되지 않고 주문 취소가 됩니다. 초보자들이 거래를 하면서 실수로 시장가로 주문이 체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리듀스온리(Reduce-Only)

리듀스-온리 기능을 활성화하여 제출한 주문은 포지션 수량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능이며, 내 포지션을 증가시키지 않는 옵션입니다.

 

#가격지정주문(GTC)

일반적인 지정가 주문에 사용되는 옵션으로 완전히 실행되거나 거래자가 직접 수동으로 취소할때까지 계속 유효하는 주문 옵션입니다.

 

#일부거래주문(IOC)

일부거래주문 옵션을 이용하여 주문을 체결하였을때에는 주문시 테이커 주문으로 체결되는 것들은 유효하게 되결되며, 즉시 거래되지 않는 주문은 바로 취소하는 주문 옵션입니다.

 

#전체거래주문(FOK)

내가 제출한 주문이 전부 일시에 체결될 수 없는 경우에는 내가 제출한 주문을 바로 취소하는 기능입니다. 제출한 주문이 일싱에 전부 체결이 안되면 즉시 해당 주문이 취소되며, 일부분도 체결되지 않습니다. 스캘핑 매매 거래자 혹은 단타 거래자들이 애용하는 주문 옵션입니다.

 

아직 페멕스에 가입하지 않으신 분은 ↓ 아래 배너를 클릭하고 가입하셔서 가입 보너스도 받고, 마진거래를 통해서 대박을 거두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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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멕스(Phemex) - 수수료 무료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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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페멕스에서 현물거래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그램인 수수료 제로의 시대가 오픈되었습니다.

 

수수료 무료 프리미엄 프로그램이 뭘까요? 페멕스에는 마진거래를 할 수 있는 계약거래와 일반적인 코인거래를 할 수 있는 현물거래가 있는데, 바로 현물 거래를 하시면 수수료 무료로 거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현물 거래 가능 코인은 현재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링크입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코인수를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페멕스 회원이라면 누구라도 7일 프리미엄 수수료 무료 체험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평생 무료로 거래하고 싶다면 아래 회원권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1년에 69.99달러라면 개 이득!! 고래들에게는 아주 끝내주는 혜택입니다. 조만간 고래들이 페멕스로 대규모 이동하지 않을까?

 

발란스(계정 잔액)에 해당 금액이 있으면 바로 결제해서 수수료 무료로 현물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단타하시는 분들은 개꿀입니다. 만약 USD가 아닌 원화마켓을 만들기라도 한다면 메인 코인을 단타하시는 분들은 다 넘어올 듯 싶네요. 정말 파격적입니다.

제가 예전에 코인원에서 코인 단타를 할 때, 1년동안 사용한 수수료가 5천만원이 넘었는데 페멕스에서 한다면 그냥 5천만원 절약이네요!!

69.99달러를 지불하고 1년간 수수료 제로라니!

정말 후덜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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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멕스(Phemex) - 펀딩비, 펀딩율(Funding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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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시간에는 펀딩율, 펀딩비, 펀비로 불리우는 Funding Rate에 대해서 간략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펀딩비는 시장 균형을 위해서 공매수(롱)와 공매도(숏)의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하여 거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입니다. 공매수와 공매도 포지션의 균형에 의해 결정되며, 전체 포지션 비율중 롱 포지션을 잡은 사람들이 많을 시에는 롱 포지션은 숏 포지션에게 일정 금액을 지불하게 됩니다. 반대로 거래 비율이 숏 비율이 많으면 숏은 롱 포지션에게 일정 금액을 지불하게 하여 시장의 균형을 유지하는 시스템이 펀딩레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펀딩율 0.01%(1:52:00)은 1시간 52분 후에 펀딩비 계산이 0.01%만큼 발생한다는 내용입니다. 바로 아래 '예상 펀딩 비율'이란 다음 번 펀딩비를 말합니다.

펀딩율은 거래가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방지하여 거래를 최대한 활성화하기 위함입니다. 하루 3번, 8시간마다 결정이 되며 한국 시간으로 01시, 09시, 17시에 결제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펀딩비 결제가 이루어지기 직전에 1초 동안이라도 잠깐 동안 해당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면 펀딩비를 받거나 지불해야 하므로 펀딩비가 계산되는 시각에는 잘 판단하셔서 적절히 대응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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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멕스(Phemex) - 전체거래주문(F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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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멕스의 주문 옵션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는데요. 오늘 이 시간에는 전체거래주문, FOK에 대해서 간략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거래주문, FillOrKill(FOK) 주문 옵션은 내가 제출한 주문이 전부 일시에 체결될 수 없는 경우에는 내가 제출한 주문을 바로 취소하는 기능입니다. 제출한 주문이 일시에 전부 체결이 안되면 즉시 해당 주문이 취소되며, 일부분도 체결되지 않습니다. 스캘핑 매매 거래자 혹은 단타 거래자들이 애용하는 주문 옵션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내가 제출한 주문이 전부 즉시 체결될 수 있으면 유효한 주문이 되고, 전부 즉시 체결이 되지 아니한 상황이면 해당 주문은 바로 취소를 하겠다라는 주문 옵션입니다.

예를 들어, 10,000달러에 내가 10만개를 매수 주문을 걸때 전체거래주문 옵션으로 매수주문을 제출했다고 하면, 호가창에 9만개의 물량이 존재해서 전체 물량이 즉시 체결될 수 없기에 해당 주문은 체결되지 않고 취소되어 버립니다. 하지만 호가창에 13만개가 존재해서 내가 제출한 10만개 주문이 즉시 체결이 가능하면 유효한 주문이 됩니다.

전체거래주문(FOK)는 일부거래주문(IOC)처럼 메이커 주문이 성사될 수 없는 주문입니다. 무조건 전부 즉시 체결이 아니면 취소이기 때문에 테이커 주문일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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