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놀리면 혼난다

연예&영화/글&유머|2019. 6. 22. 16:43

누가 되었건 나를 놀랠키면 혼난당!

 

 

 

 

밥주라니까 다들 어디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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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이 아무리 어둡다 해도

연예&영화/글&유머|2019. 6. 21. 18:57

 

어둠이 아무리 내린다 해도

덮을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아침이다.

 

함박눈이 펑펑 온다 해도

덮을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봄이다.

 

절망이 아무리 어둡다 해도

덮을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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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떨어져 나간다

연예&영화/글&유머|2019. 6. 20. 21:07

 

 

프라이팬에 붙은 음식찌꺼기를 떼어내기 위해서는

물을 붓고 그냥 기다리면 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떨어져 나갑니다.

아픈 상처를 억지로 떼어내려고 몸부림치지 마십시오.

그냥 마음의 프라이팬에 시간이라는 물을 붓고 기다리면

자기가 알아서 어느 덧 떨어져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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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과정이 인생의 연습이다.

연예&영화/글&유머|2019. 6. 20. 21:02

 

방황해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아.

틀려도 괜찮아.

틀리면 고치면 되고 물어서 배우면 된다.

때로는 실패할 수도 있다.

그럴때는 넘어졌구나!하고 툭툭털고 일어서면 된다.

실패도 없고 방황도 없는 청춘은 청춘이 아니다.

이 모든 과정이 인생의 연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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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올로 코엘료 마법의 순간

연예&영화/글&유머|2019. 6. 19. 03:24

 

세상에 완전히 틀린 건 없습니다.

고장난 시계조차도 하루에 두번은

제대로 된 시간을 가리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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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자신의 목적지를 절대 잊지 않는 것이다.

연예&영화/글&유머|2019. 6. 19. 03:21

 

낯설고 거친 길 한가운데서

길을 잃어버려도 물어가면 그만이다.

물을 이가 없다면 헤매면 그만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목적지를

절대 잊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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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거면 오지말고, 올거면 가지마라.

연예&영화/글&유머|2019. 6. 18. 15:42

 

 

갈거면 오지말고, 올거면 가지마라.

나는 그런 사람이니, 니가 나같지 않다면

그럼 바람처럼 스쳐지나가라.

왔으면 있어라.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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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처한 상황을 아무리 노력해도 바꿀수가 없다면...

연예&영화/글&유머|2019. 6. 18. 15:36

지금 처한 상황을 아무리 노력해도 바꿀 수가 없다면

그 상황을 바라보는 내 마음가짐을 바꾸십시오.

그래야 행복합니다.

원래 나쁜 것도 원래 좋은 것도 없습니다.

내 마음의 상相을 가지고 세상을 바로보니

좋은 것, 나쁜 것이 생기는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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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데는 두개의 F가 필요하다.

연예&영화/글&유머|2019. 6. 18. 12:28

 

우리가 사는 데는 

두개의 'F'가 필요하다.

 

Forget 잊어버려라.

Forgive 용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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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니 마라스 감독의 "호텔 뭄바이"

연예&영화/영화|2019. 6. 10. 03:16

 

 

사상 최악의 테러가 호텔 뭄바이에서 일어납니다.

100여년 전통의 아름다운 초호화호텔 타지는 전세계에서 온 수백명의 사람들과 직원들로 북적이고 다양한 사람들이 호텔 안에서 저녁시간을 보내던 그 때, 거대한 폭발음과 총성이 들리고 혼비백산한 인파가 호텔로 몰려옵니다. 그때 그들과 함께 커다란 배낭을 멘 젊은 청년 몇몇도 호텔로 들어오는데 바로 그들이 이슬람 과격 무장단체!

 

영화 상영시간은 123분이지만 그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몰입감이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도 흥미진진하게 보았지만 솔직히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보다는 이 영화를 백배, 천배 추천드리고 싶네요.

 

 

이슬람 과격 무장단체가 얼마나 무서운지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왜 정신을 지배하는 것이 무섭고 종교가 무서운지, 그 종교적 광끼가 어떻게 표출되는지를 정말 제대로 보여준 영화입니다.

 

 

주연인 데브 파텔(아르준)의 연기력도 엄청나게 뛰어나네요. 처음보는 인물이었는데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우리나라에 들어와있는 예맨난민들이 생각났습니다. 제주도에 들어와있는 예맨난민의 거의 대부분이 20~40대의 남성이고, 바로 이들이 살던 예맨이라는 곳이 이슬람 무장세력의 본거지이기도 하죠. 아무튼 정부에서 난민 관리를 얼마나 잘할지? ㅡㅡ, 그 중에 우리나라를 이슬람화 시키려고 온 과격 무장단체가 없길 바래야겠습니다. 

 

 

정말 손에 땀을 쥐게하는 영화였습니다. 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슬람은 절대 어디에서도 유화되지 않는 종교처럼 느껴집니다. 종교적 사고방식이 얼마나 무서운지 절실히 깨닫는 영화였습니다. 이런 좋은 영화를 제작한 제작진과 안소니 마라스 감독에게 경외감을 느끼고 그리고 뭄바이에서 희생된 모든 희생자를 추모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꼭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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