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 바이낸스 2.0 가입 및 인증방법

마진거래/바이낸스|2019. 6. 13. 02:00


오늘 이시간에는 암호화폐 세계 최대거래량의 바이낸스 가입 및 인증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낸스는 조만간 바이낸스 2.0으로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미리 그것에 맞게 가입하는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바이낸스 2.0부터는 마진거래를 지원하기에 비트맥스 마진거래와 함께 바이낸스 마진거래를 이용하시려는 분들은 아래의 따라하기 강좌대로 가입하셔서 마진거래를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직 바이낸스 2.0과 마진거래는 오픈하지 않았지만 곧 오픈한다고 합니다.

 

우선 가입을 위해서 ↓ 아래의 배너를 클릭해서 바이낸스 홈페이지를 새창으로 띄워놓고 따라해보시기 바랍니다.

 

 

완전 초보자 입장에서 정리를 했기때문에 암호화폐 왕초보분들도 이미지와 지문을 읽고 따라하시면 단 한번에 가입 및 인증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이미지들을 보면서 천천히 따라해보시기 바랍니다.

 

새로 바뀌는 바이낸스 2.0부터 적용되는 정책으로 보안을 위해서 간단한 퀴즈가 5개 나오는데 그것을 풀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간단하니 천천히 따라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답을 선택해도 괜찮습니다. 다시 정답을 선택하면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직 OTP에 대해서 잘모르시는 분들은 우리가 은행을 통한 인터넷 뱅킹을 할때 입력하는 보안카드나 OTP와 비슷한 개념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요즘은 다들 구글 오티피(OTP)보다는 백업이 되고 여러대의 기기에서 사용 가능한 어쓰(AUTHY) OTP를 많이 사용합니다. 구글 OTP를 사용하다 휴대폰을 분실하거나 파손되면 OTP를 복구한다는 것이 엄청나게 고된 노동이 필요하고 복구가 안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AUTHY OTP는 자동백업되고 휴대폰과 PC에서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기에 되도록 아래의 배너를 클릭해서 AUTHY를 설치한 후 사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이렇게 바이낸스 2.0 업그레이버젼의 가입 및 이메일 인증, OTP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여권을 통한 본인 인증을 진행하시면 일일 출금한도를 100BTC까지 높일수 있기 때문에 많은 양을 거래하시려는 분들은 미리미리 인증을 받아놓으시면 바이낸스 마진거래가 오픈했을때 한발 빠르게 거래를 해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바이낸스 메인화면 상단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보이는 메뉴들입니다. 어떤식으로 바이낸스 2.0이 구성되었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중요한 내용은 동그라미모양의 자신의 아이디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메뉴에 있습니다. 그럼 바이낸스를 통해서 좋은 수익을 거두시길 바래봅니다.

 

혹시 아직 가입을 하지 않으셨다면 아래의 배너를 클릭한 후, 따라하기 강좌대로 천천히 따라해보시기 바랍니다.

 

 

 

세계 최대 마진거래 플랫폼 비트맥스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 아래 배너를 클릭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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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크립토 뉴스 2019.06.09

뉴스&운세/블록체인|2019. 6. 9. 11:50


 

[FSB 보고서 "탈중앙화, 금융 안정성에 일정 부분 기여"]

금융안정위원회(FSB, Financial Stability Board)가 6일(현지 시간) 공식 사이트를 통해 '탈중앙화 금융 기술: 금융 안정, 규제 및 거버넌스에 대한 영향'(Decentralised financial technologies: Report on financial stability, regulatory and governance implications) 보고서를 통해 "탈중앙화 금융 기술의 응용 및 시스템은 금융 안정에 일정 부분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해당 보고서는 "탈중앙화 금융은 보다 많은 경쟁과 다양성을 제공하고, 기존 금융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지만 그에 따른 리스크도 뒤따른다"며 "기술 인프라와 기술의 소유권 및 운영과 관련해 중앙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또 탈중앙화 기술은 더 높은 수준의 경기순응성(procyclicality)이 요구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보고서는 "법적책임 및 소비자 보호 관련 문제는 금융 시스템에 대한 대중의 신뢰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탈중앙화 구조는 시스템의 복구와 문제 해결이 더 복잡하고 어렵다는 점에서 규제 프레임워크 마련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日 재무성 "일본, 블록체인 기술 잠재력 활용 관련 조치 시행"]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최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아소 다로 일본 재무성이 "일본은 분산원장과 같은 혁신 기술의 잠재력을 발굴 및 활용하기 위해 적합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며, 동시에 암호화 자산 등 블록체인의 리스크를 감소 및 통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캐나자 소재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공동 창업자인 아담 백(Adam Back)이 참석해 각국 대표들에게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대한 개요를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이날 블록체인 상에서 운용될 수 있는 법정통화의 중요성과 암호화폐 하드월렛을 통해 디지털 법정통화를 보관 및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금융안정위원회(FSB, Financial Stability Board)는 암호화폐 관련 보고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리플 CTO "BCH·XRP 결제, BTC보다 이상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 시간) 데이비드 슈워츠 리플(XRP, 시가총액 3위)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비트코인캐시(BCH, 시가총액 4위)와 리플은 결제 부문에서 BTC보다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중앙집중형 시스템에서 벗어나고 편리한 결제를 사람들에게 제공한다는 게 BTC의 탄생 배경이다. 하지만 BTC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난관에 봉착해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블록체인은 국제 결제 분야에서 어떤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한다기 보다 더 새롭고 더 매력있는 버전을 제시하는 것"이라며 "오늘날 블록체인은 인터넷 등장 초기와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블록체인 간의 상호 통신이 결여되어 있으며, 리플의 인터렛저 프로토콜(이하 ILP)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ILP를 통한 소액결제 규모가 커지면 이는 혁명으로 이어져 수십억 달러 규모의 산업을 창조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4월 리플은 전통 금융 시스템과 블록체인 기반 결제의 상호 운용성을 제고하는 '법정통화 인터렛저 프로토콜 커넥터'를 출시한 바 있다.

 

 

[OKEx, 선물 분기물 상위 트레이더 롱·숏 비율 현황]

8일 오전 9시 기준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의 BTC 선물 분기물 리더보드(포지션 보유량 TOP 100) 트레이더들의 BTC 롱 포지션 비율은 22.50%, 숏 포지션 비율은 17.10%를 기록했다. ETH 선물 분기물 리더보드 트레이더들의 롱·숏포지션 비율은 각각 30.77%, 10.99%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OKEx의 BTC 선물 포지션 규모는 4.76만 BTC, ETH 선물 포지션 규모는 60.19만 ETH로 모두 전날 대비 소폭 증가했다.

 

 

[LTC 해시파워, 사상 최고치 경신]

암호화폐 정보 제공 플랫폼 비트인포차트(bitinfocharts)에 따르면, 현재 라이트코인(LTC, 시총 4위) 해시파워가 394.678 TH/s를 기록,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LTC는 현재 0.85% 오른 117.2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TH, 1,000만 달러 규모 대량 이체]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데이터 제공 사이트 이더스캔(Etherscan.io)에 따르면, 오늘 오전 3시 10분경 ETH 대량 이체가 발생했다. 40,000 ETH(약 1,000만 달러)가 주소 '0xf367ae3ec7941e5145eebe0a820da59a7df82012'에서 주소 '0x1b75b90e60070d37cfa9d87affd124bb345bf70a'로 이동했다. 해당 트랜잭션의 해시값은 '0x99ce14160325717e0b93c3d17e28b2dc2b01c111cd15944315d443d916083dcf'이다.

 

 

[저스틴 선 "재벌 2세가 나를 비난? 난 자수성가 창업자"]

저스틴 선 트론(TRX, 시총 11위) 창업자가 8일 저녁 본인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중국의 부동산 재벌 완다그룹 오너 2세가 나를 비난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재벌 2세가 어떻게 자수성가 창업자인 나를 비난할 수 있나"라고 말했다. 앞서 완다그룹 회장 외아들 왕쓰총(王思聪)이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저스틴 선과 워렌 버핏의 오찬 테이블 위엔 부추(韭菜, 뿌리를 자르지 않으면 계속 자라는 부추에 빗대 세력에 의해 손해를 반복하는 개미투자자를 일컫는 중국의 신조어) 뿐"이라며 저스틴 선이 워렌 버핏의 자선 오찬을 사상 최고가에 낙찰한 사실을 강하게 비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발언으로 현재 중국 암호화폐 커뮤니티 내 저스틴 선 지지 여부를 둘러싼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킥 CEO "SEC 소송, 산업 규제 명확해질 것"]

임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테드 리빙스톤 킥 CEO가 최근 CNBC와의 인터뷰 중 밝힌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우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전세계를 대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위반사항을 명시해달라고 부탁했다. 법적공방 결과와 상관없이, 명확한 규제 내용을 제시해주길 바란다. 

2. SEC가 이 싸움을 지속하거나 이번 법적 공방이 이어지더라도, SEC는 패배를 인정하게되고 해당 판례는 앞으로 일종의 가이드라인으로 작용될 것이다. 

3. (SEC 결정에 반대하냐는 질문에) SEC가 처음엔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었을지 몰라도, 현재는 암호화폐 산업 전반을 분열시키고 통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SEC가 가지고 있는 사상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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