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최고수입 1조원…메이웨더, 호날두-메시 제쳤다

남성전용|2019. 12. 25. 17:58


역시 50전 전승 무패복서이자 머니왕 메이웨더네요. 10년간 약2조원 ㅎㄷㄷ




복싱 플로이드 메이웨더(42·미국)가 최근 10년간 전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벌어들인 스포츠스타로 조사됐다.


24일(한국시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고수입을 올린 전세계 스포츠선수 10명을 발표했다. 메이웨더는 최근 10년간 9억1500만 달러(1조650억원)를 벌어들여 전체 1위에 올랐다.  

 

메이웨더는 2015년 매니 파키아오(필리핀), 2017년 종합격투기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와 맞대결을 펼치며 대전료 등으로 5억 달러(5820억원)를 챙겼다. 얼굴에 상처를 입지 않아 별명이 ‘프리티 보이’인 메이웨더의 또 다른 닉네임은 ‘머니’다. 그는 50전 전승을 거둬 무패복서로 이름을 떨치며 돈을 쓸어담았다. 



메이웨더는 2위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를 따돌렸다. 소셜미디어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호날두는 10년간 8억 달러(9312억원)을 벌어들였다. 팀 스포츠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3위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7억5000만 달러)도 메이웨더 수입에 미치지 못했다.  

 

미국프로농구(NBA) 르브론 제임스(LA레이커스)가 6억8000만 달러로 4위,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6억4000만 달러로 5위에 올랐다.

 

골프 타이거 우즈(6억1500만 달러), 필 미켈슨(4억8000만 달러), 복싱 파키아오(4억3500만 달러), 농구 케빈 듀랜트(4억2500만 달러), 포뮬러원(F1) 루이스 해밀턴(4억달러)가 6~10위에 랭크됐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665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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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내년에 명확한 암호화폐 규정 마련할까 … 2020년 암호화폐법안 내용 공개

뉴스|2019. 12. 22. 13:14




[뉴욕 = 장도선 특파원] 미국 의회에서 새해 입법 추진이 예상되는 ‘2020년 암호화폐법(Crypto-Currency Act of 2020)’의 법안 초안 내용이 공개됐다.


법안이 정식 상정돼 법률로 제정되면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에 적용될 보다 명확한 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19일(현지시간) 경제 전문 포브스에 따르면 법안은 디지털 자산을 암호화폐, 암호화된 상품, 그리고 암호화된 증권 등 3개 분야로 분류한다.


암호화폐 자산 규제 임무는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증권거래위원회(SEC), 그리고 금융범죄단속국(FinCEN) 3개 기관으로 분산된다. SEC는 암호화폐 증권, CFTC는 암호화된 상품에 대한 감독을 맡는다. FinCEN은 암호화폐 트랜잭션을 추적하는 틀을 만들게 된다.


법안의 목적은 디지털 자산을 어떤 기관들이 규제하는 지를 명확히 정의하고 디지털 자산의 거래와 창조에 필요한 연방 면허, 자격증, 등록에 관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3개 기관에는 “연방 디지털 자산 규제당국’ 또는 ‘연방 암호화폐 규제당국’이라는 명칭이 붙게 된다.


[원문]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2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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