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크립토 뉴스 2019.06.19

뉴스&운세/블록체인|2019.06.19 14:34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82...극단적 탐욕 단계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83) 보다 1 포인트 내린 82 포인트로 '극단적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 이는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전날보다 소폭 약화됐음을 나타낸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전 美 FDIC 의장 "페이스북 코인, 고객 예치금 사용용도 불분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최근 쉴라 베어(Sheila Bair) 전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의장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는 고객이 예치한 금액의 사용 용도에 대한 설명이 모호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만약 우리가 그들에게 돈을 내고 리브라를 샀다고 가정하자. 그럼 그들은 예치된 돈으로 도대체 뭘 한다는 말인가? 그들이 공개한 백서에는 이러한 내용이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오디우스 공동 창업자 “탈중앙화된 콘텐츠 플랫폼 구축 필요”]

데일리호들(dailyho이)에 따르면 오디우스(Audius) 공동 창업자 Roneil Rumburg가 최근 암호화폐 전문미디어 CCN이 구글 업데이트 진행 후 검색량 급감으로 폐쇄를 결정했다는 소식과 관련해 “기존 SNS 플랫폼이 중앙화 돼 있기 때문에 나온 논란”이라며 “암호화폐 커뮤니티는 탈중앙화된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 이용자들이 자신들의 관점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기존 SNS 대형 서비스 플랫폼은 이익 최대화를 목표로 한다. 실례로 페이스북은 자체 암호화폐 출시를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암호화폐 광고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바꿨다. 중소형 콘텐츠 플랫폼을 비롯한 이용자는 힘이 없기 때문에 구글이나 유튜브 노출에 의지할 수 밖에 없다. 탈중앙화된 플랫폼이 나오기 전까지 이러한 기형적 구조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C 탈중앙화 사업 총괄 "페이스북, 미국 반독점 조사 타겟"]

미국 온라인 미디어 월드넷데일리(WND)에 따르면, 18일(현지 시간) 대만 스마트폰 제조사 HTC의 탈중앙화 사업부 총괄 필 처(Phil Che)가 "페이스북이 최근 '글로벌 코인' 리브라 프로젝트를 공개함에 따라 미국 행정부의 '반독점 조사' 대상 기업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는 최근 불거진 고객 개인정보 관리 소홀 문제보다 훨씬 위험한 '권력 장악'이다. 페이스북이 사용자의 데이터 및 소셜 그래프에 액세스 권한이 과도할 정도라면, 리브라는 페이스북에게 고객들의 금융 정보에 훨씬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가 될 것이다. 또 거래 정보를 넘어 고객의 재산과 자본에 직접 접근할 수도 있다. 이는 그들이 고안해 낸 가장 침략적이고 위험한 형태의 감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만약 리브라가 전세계적으로 출시되고 채택된다면, 페이스북은 향후 100년동안 세계 10대 기업 중 하나로 군림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검찰, ‘개인정보 대량 유출’ 빗썸·여기어때 등 기소]

19일 한겨례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사이버수사부(부장검사 김태은)는 19일 2017년 개인정보 대량유출 해킹 사고 당시 고객 개인정보를 기술적·관리적으로 소홀히 보호한 책임을 물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숙박예약 앱 ‘여기 어때’, 하나투어 등 3개 회사 법인과 개인정보관리 책임이 있는 임원 등 3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2017년 ‘빗썸’은 당시 회사 감사 이 모씨의 개인용 컴퓨터(PC)가 해킹을 당하면서 업무용 문서에 담겨있던 개인정보 3만1000건이 유출, 고객 243명이 보유했던 70억원 상당의 암호화폐가 부정 인출됐다. 같은 해 '여기어때'도 에스큐엘(SQL) 인젝션 방식으로 마케팅센터 웹페이지 관리자의 아이디가 해커들에게 노출돼 약 7만건의 고객 개인정보와 323만건의 숙박 예약정보가 유출됐다. 검찰은 에스큐엘(SQL) 인젝션 방식이 고전적인 해킹 수법인 만큼 회사가 웹페이지에 대한 해킹 가능성을 점검하거나 예방하는 조처를 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고 봤다. 이와 관련 검찰은 “기업들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수동적으로 해킹 피해를 호소하는 것을 넘어 통합보안 솔루션 도입과 정보보안 인력 등을 강화해 고객정보 보호 의무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기소 취지를 밝혔다.

 

 

[美 노스웨스턴 대학교 교수 "페이스북 암호화폐, 신선한 자극"]

최근 알렉스 커즈마노비치(Aleks Kuzmanovic)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교수가 페이스북 암호화폐 리브라 백서에 대해 "페이스북이 암호화폐 업계에 진출한 것은 큰 사건이다. 대기업들에게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사업은 타 대기업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페이스북에 자극 받은 기타 대기업들도 유사한 암호화폐 사업을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 또 '블록체인을 채택한 메인스트림 대기업'이라는 이미지는 대기업들의 '골칫거리'로 전락한 블록체인의 위상을 높여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美 의회, 페북 암호화폐 발행 계획 일시 중단 요구]

19일 국내 미디어 지디넷코리아가 외신을 인용, 페이스북 암호화폐 발행 발표 이후 미국의회에서 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소위원회의 맥신 월터스 위원장(민주당)이 18일(현지시간) 페이스북 측에 있을 지 모를 위험 요소에 대한 조사를 할 수 있도록 암호화폐 발행 계획을 잠시 중단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앞서 금융서비스소위 소속 공화당 의원은 페이스북의 리브라 암호화폐 계획을 청문회 안건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로드 브라운 의원(민주당)도 이날 정부 핵심 금융 감시 기관들에 페이스북의 암호화페 및 블록체인 계획에 대한 실사를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마크 워너 민주당 의원은 회사가 새로운 산업으로 진출하고 또 이를 지배하기 위해 기업의 힘을 사용하는 것 같아 걱정된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BTC 대규모 이체...2,900만 달러 규모]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19일 10시 51분 경(한국시간) '1D1FBDPD'로 시작되는 BTC 지갑 주소에서 '1B67M6AB'로 시작되는 주소로 3,200 BTC(약 2,924만 달러)가 이체됐다. 해당 트랜잭션의 해시값은 '878a802e2bc3cb9907d30d9d2ed0f5475a91d148876c318ae2dc419fbbb50eb2'다.

 

 

[페이스북 '칼리브라', 美 FinCEN에 '금융서비스업' 등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 2월 페이스북 산하 암호화폐 지갑 개발사 칼리브라(Calibra)가 이미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반(FinCEN)에 '금융서비스업'(MSB) 회사로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등록 번호는 31000141265767이다. 다만, 미국 내 합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칼리브라는 각 주마다 상이한 자격 요건 충족 및 라이선스를 취득해야 한다. 페이스북이 전날(18일) 공개한 리브라의 백서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소셜 네트워크와 금융 데이터의 분리를 보장하고 리브라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 구축 및 운영을 위해 자회사 칼리브라를 출범했다.

 

 

[바이낸스 CEO “페이스북, 왓츠앱 BTC 지원 고려해야”]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가 “페이스북은 왓츠앱, 메신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BTC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해당 플랫폼 내 BTC를 사용할 수 없다거나 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며 “BTC는 이미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안토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 모건 크릭 디지털 에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 창업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페이스북 리브라 프로젝트 백서 발표 하루 만에 유럽 각국 정부 및 중앙은행의 규제 움직임이 명확하다”고 말했다. 실제 외신에 따르면 마크 카니 영국 중앙은행 총재가 포르투갈에서 열린 유럽중앙은행(ECB) 회의에서 “페이스북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G7(7개 주요 선진국) 수준의 엄격한 규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등 각국 규제 마련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페이스북, 암호화폐 지갑 '칼리브라' 내년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 18일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리브라(Libra) 백서를 발표한 가운데 스마트폰으로 리브라를 보내고 받을 수 있는 암호화폐 지갑 칼리브라(Calibra)도 공개했다. 칼리브라는 아직 개발 단계이며 내년 출시될 예정이다.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되며 페이스북 메신저, 왓츠앱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칼리브라를 통해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법정통화를 리브라로 환전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칼리브라는 암호화폐 거래소 역할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도 "추후에 일부 거래소와 통합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칼리브라는 페이스북 자회사로, 페이스북과는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페이스북 '리브라' 백서 요약]

페이스북이 발표한 리브라 백서에 따르면, 리브라 프로젝트는 전세계 수십억 명의 일상생활 속 금융서비스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국제 통화와 금융 인프라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리브라 블록체인 소스코드와 초기 테스트넷이 공개됐으며, 향후 수 개월 간 피드백 및 보완을 거쳐 2020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계획중이다.

백서에 따른 리브라의 3개 구조

1. 수십억 계정을 수용할 수 있는 빠른 트랜잭션 처리량, 고효율 대용량 스토리지 시스템 

2. 자금 및 재무 데이터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보안성

3. 리브라 생태계가 금융 서비스를 혁신할 수 있는 유연성

백서에 따른 리브라의 3개 요소

1. '무브'(the Move) 자체 프로그래밍 언어 설계 및 사용

2. 비잔틴 장애 허용(BFT) 합의 알고리즘

3. 익명성 기반 시간순 데이터 기록 구조

 

 

[마크 저커버그, 리브라 프로젝트 발언 요약]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가 오늘 본인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밝힌 자체 발행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리브라(Libra) 관련 발언 요약은 아래와 같다.

1. 페이스북은 전세계 27개 기관과 함께 비영리단체 리브라 협회(Libra Association)를 설립해 오는 2020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화폐인 '리브라'를 출시할 계획이다. 

2. 리브라는 전세계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간편한 글로벌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3. 은행 및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사람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현재 약 10억 인구가 은행 계좌는 없지만 휴대전화를 보유하고 있다. 

4. 리브라를 송금, 결제, 보관하기 위한 페이스북의 독립형 암호화폐 지갑 칼리브라(Calibra)를 내년에 출시할 계획이다. 칼리브라는 당국의 규제를 받으며, 모든 정보는 페이스북과 별도로 보관 및 관리된다.

5. 프라이버시와 보안은 리브라 프로젝트의 모든 단계에 적용될 계획이며,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리브라 네트워크가 아닌 제3자 지갑을 이용할 수 있다.

 

 

[IBM,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 업그레이드 버전 발표]

IBM이 자사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방금전 발표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가 18일 보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새롭게 구성된 IBM 블록체인 플랫폼은 IBM 클라우드, AWS, 애저(Azure) 등 퍼블릭 클라우드와 리눅스원 등 프라비잇 클라우드 사용을 모두 지원하며, 앱 관리 및 배포 플랫폼 쿠버네티스(Kubernetes) 또한 지원한다. 이밖에 IBM은 기업이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생명주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각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인도, 암호화폐 규제 '강경 입장' 재확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인도 정부가 암호화폐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도투자자교육보호관리국(IEPF)은 최근 현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크런치인디아(CoinCrunch India)의 정보권(RTI) 요청에 따라 "세무부와 경제부는 모든 형태의 암호화폐 판매, 구매, 발행을 즉시 전면 금지하는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지난 1월 부서간 위원회에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은행, 내년 블록체인 시스템 도입]

핀테크 전문 온라인 미디어 파이넥스트라(Finextra) 에 따르면 이탈리아 은행업협회(ABI)가 내년 3월 은행 간 거래에 블록체인 기반 조정(reconciliation)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는 ABI 랩의 분산원장(DLT) 프로젝트인 스푼타(Spunta)의 일환으로, 은행 간 거래에 분산원장을 구현하도록 특화된 시스템이다. 미디어에 따르면, 블록체인 시스템 도입으로 은행 간 거래 과정에서 효과적인 의사 소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지난 2월, 스푼타 프로젝트에 이탈리아 현지 18개 은행이 합류했다고 알려진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 블록체인 컨소시엄 하이퍼레저 합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가 리눅스 재단이 이끄는 오픈 비즈니스 블록체인 컨소시엄 하이퍼레저(Hyperledger)에 합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퍼레저는 18일(현지시간) 8개 기업이 컨소시엄에 추가로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에서 하이퍼레저 패브릭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세일즈포스는 최근 하이퍼레저 소투스(Hyperledger Sawtooth) 기반 '세일즈포스 블록체인'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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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빗 - 가두리 양식장의 진수를 보여주다



 

 

일반적으로 코인에서 가두리, 또는 가두리 양식장이라고 하면 코인의 입출금을 막아놓고 지들만의 리그를 펼치는 것을 두고 일켣는 말입니다. 그 가두리 양식장의 대표적인 국내 거래소가 바로 코인빗입니다.

 

거래소가 장난을 치는건지? 아니면 거래소에 등록된 세력들이 장난을 치는건지? 아무튼 잘잡으면 하루아침에 코인판을 졸업해도 될만한 떡상을 하기도 하고, 잘못잡으면 집안이 폐가망신할 정도로 개망하기도 합니다. 

 

어제 일명 개떡상을 한 비트코인에스브이, 일명 비에스브이를 보자면 업비트의 시세는 256,100원입니다. 대부분의 거래소의 정상적인 시세입니다. 그럼 코인빗의 시세를 한번 보시죠.

 

 

말이 안나옵니다. 업빗보다 무려 10배가 넘는 2,705,000입니다. ㅎㄷㄷ 경악! 그자체입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가 코인빗에서 입금을 막아놓고 장난질을 치기 때문이죠. 입출금을 막는 거래소를 제재할 방법이 현재 법적으로 전혀 없기때문에 이런 장난질이 가능합니다.

 

 

코인, 암호화폐가 정상적이고 올바르게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이렇게 입출금을 막는 행위를 무조건 법으로 금지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에 빗썸도 해킹으로 인해서 작년에는 거의 1년가까이 입출금을 막아놓고 장난질했고, 3개월전쯤에도 또 해킹당해서 아직도 입출금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자~ 그럼 코인빗의 또 다른 코인을 하나 보시죠.

카카오톡의 클레이튼 관련해서 뜨고 있는 캐리프로토콜입니다. 업비트에서 현재 68.5원입니다. 타 거래소와 비슷한 가격입니다. 그럼 코인빗의 시세는 얼마인지 보시죠.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 경악이네요. 업빗에서 68원짜리가 코인빗에서 25,000원입니다. 약 370배나 비싸게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코인을 잘 잡으면 대박이지만 잘못 들어갔다가는 3억이 1분만에 100만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코인빗은 거의 비트맥스의 마진거래와 별반 차이가 나지 않는 느낌입니다. 모 아니면 도! 만약 투자를 하시더래도 고액투자보다는 무조건 소액으로 쓰릴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것들을 보면 코인시장이 좀 더 안정되고 올바르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법적 강제성이 많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현재는 무법지대라서 어떠한 제한도 없어서 입출금을 막아놓고 거래소가 장난을 칠 수도 있고 세력들이의 놀이터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익절은 진리이므로 단 1원이라도 원금을 잃지마시고 꾸준한 수익을 거두시길 바래봅니다. 

 

 

"워렌 버핏의 투자원칙 2가지"

1. 원금을 잃지 않는 투자를 할 것!

2. 첫번째 원칙을 무조건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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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 예약 주문 기능 추가



업비트의 주문 방식에 예약-지정가가 추가되었습니다. 자신이 정한 지정가에 도달할때 예약 주문을 걸수있는 기능으로 떡락이나 떡상에 효과적으로 대처가 가능한 기능이니 사용방법을 익히셔서 손실을 최대한 줄이고 이익을 극대화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업비트의 예약-지정가 공지 내용입니다.

 

 

1. 예약 주문 기능 추가

드디어 업비트에서 예약 주문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 동안 회원님께 예약 주문 기능을 제공하여 드리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예약 주문 기능을 오픈합니다.

*예약 주문은 암호화폐(코인) 가격이 예약 매수, 예약 매도 주문을 통해 사전 설정한 감시 가격에 도달 시, 미리 예약한 주문이 자동으로 실행되는 주문 입니다. 본 기능은 주로 손실의 제한, 이익 실현 등의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예약 주문 지원 마켓은 2019-06-07 부터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입니다.

 

예약 주문 관련 상세 설명은 아래와 같으니, 예약 주문 기능을 사용하시기 전 반드시 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1) 예약 주문 주요 안내 사항

예약 주문 적용 마켓 : 원화마켓만 지원하며, 2019-06-07 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향후 지원 마켓 확대 예정

예약 주문 수수료 : 0.139% 

*예약 주문은 할인 수수료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능 사용 전 반드시 수수료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약 주문 등록 가능 개수 : 마켓 구분 없이 최대 20개까지 등록 가능

2) 감시 조건 설정 기준

*예약 주문의 감시 조건은 주문 접수 시점을 기준으로 감시가격과 현재가를 비교하여 설정됩니다.

 

감시가격이 현재가보다 낮으면(감시가격 < 현재가), 이후 코인가격이 감시가격보다 낮거나 같을때(코인가격 ≤ 감시가격) 주문 실행

감시가격이 현재가보다 높으면(감시가격 > 현재가), 이후 코인가격이 감시가격보다 높거나 같을때(코인가격 ≥ 감시가격) 주문 실행

 

3) 감시가격 도달 여부 확인 기준

예약 주문 감시가격 도달 여부는 예약주문 접수 시점 이후 발생하는 체결가격을 기준으로 확인

감시가격 최초 도달 시점에 설정된 주문 자동 실행

4) 적용 플랫폼 : PC웹, 모바일웹, 모바일앱

*PC웹, 모바일웹에서 적용되지 않을 경우, 새로고침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iOS, 안드로이드의 경우, 앱 업데이트 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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