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코인니스 오전 뉴스 브리핑

뉴스&운세/★코인뉴스|2019. 12. 19. 14:44



[美 SEC 적격 투자자 기준 확대..."암호화폐 펀드 접근성 확대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성명을 통해 "적격 투자자의 기준을 확대하고 있다. 민간 자본 시장 참여 자격을 증명할 수 있는 전문 지식, 경험 소유자를 적격 투자자에 포함시킬 예정"이라며 "개인이 민간 자본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수단을 추가로 마련하는 차원"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변화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펀드 등 암호화폐 관련 금융 상품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다는 게 해당 미디어의 분석이다. 현재 적격 투자자 기준에 따르면, 순자산 100만달러 이상, 연소득 20만 달러 이상의 보유자만이 사모증권, 헤지펀드, 사모펀드에 접근할 수 있다.



[비트와이즈 CEO "美 SEC, BTC ETF 승인 지연 불구 지속적 관심 보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투자기관 비트와이즈(Bitwise)의 최고경영자이자 전 페이스북 제품 매니저 헌터 호슬리(Hunter Horsley)가 인터뷰에서 "SEC가 BTC ETF 승인 결정을 계속해서 연기했지만 해당 사안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금 ETF, 레버리지 거래 등 다양한 투자 자산이 수용되기 전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BTC ETF도 당국 승인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올해 우리는 SEC가 BTC ETF와 관련해 당국 차원에서 일부 우려를 해결하고 승인 관련 고민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다. 500 페이지에 달하는 백서를 작성했으며, SEC에 여덟 번 방문했다"고 덧붙였다.



[BCH 진영, 비트코인 '이중 지불' 시연..."RBF 프로토콜 결함 심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RBF(Replace-by-Fee) 프로토콜의 결함을 활용한 이중 지불 시연 영상이 포털사이트 'Bitcoinbch.com'에 업로드됐다. 해당 포털 측은 이와 관련해 "앱스토어의 무료 앱을 활용해 쉽게 이중 지불을 할 수 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땐 문제가 심각해져 멤풀(mempool, 0 컨펌 상태의 트랜잭션들이 저장되는 공간) 규모에 따라 며칠 뒤에도 거래를 되돌릴 수 있다"며 "BCH는 2017년 8월부로 RBF 프로토콜을 폐지했으며, BTC 결제를 지원하는 업체들은 조속히 BCH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中 법률전문가 "당국 블록체인 업계 정돈 타깃은 중소형 거래소"]

중국 현지 경제 미디어 증권일보(证券日报) 19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행(中國銀行) 법률 연구소 샤오싸(肖飒) 이사가 최근 인터뷰에서 "(중국 당국의) 블록체인 업계 정돈 작업이 시작됐으며, 우선 타깃은 지방의 중소형 거래소"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금까지 발생한 블록체인 관련 형사 처벌 사례는 사기죄, 자금모집 사기죄, 불법경영죄 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인도, 6,000만 달러 규모 블록체인 인재 육성 프로젝트 승인]

인도 유력 미디어 더힌두비즈니스라인에 따르면 인도 정부가 6,115만 달러 규모의 신기술 인재 육성 프로젝트 ‘PRIME’을 승인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인도소프트웨어산업협회(NASSCOM), 인도전자정보기술부가 공동으로 주도하며, 3년간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분야 4만 여명의 인재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리서치 "암호화폐 업황, 2018년 말과 유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현재 암호화폐 시장 현황이 지난 2018년 말과 비슷하다고 분석했다. 실제 지난해 BTC는 1년간 약세장을 이어가다 12월 연간 최저점을 찍었으나 이후 반등하며 3,100 달러 선에서 13,800 달러 선까지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이와 관련해 애널리스트는 "현재 롱 포지션의 BTC 이론상 가치(notional value)는 6,500 달러인 현물 가격보다 높다"며 "지난 12월과 완전히 같다"이라고 설명했다.



[BTCC 창업자 "중국 정부, 거래소 합법화 가능성 있다"]

17일 양린커 BTCC 공동 창업자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ZB닷컴 주최로 서울 강남에서 개최된 '제3회 글로벌 블록체인 리더 서밋(GBLS)'에 참여해 "중국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 관련 입법화 움직임에 나서면서 거래소 운영 및 관리를 합법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중국 정부는 현재 암호화폐 상장을 금지하고 있지만, 암호화폐 자체가 세계적인 기술이기 때문에 완전히 막지는 못할 것이다. 다만, 지금 상태에서는 명확한 답을 내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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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크립토 뉴스 2019.06.08


6월 8일 코인니스 아침 뉴스 브리핑 


[OKEx, 선물 분기물 상위 트레이더 롱·숏 비율 현황]

8일 오전 9시 기준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의 BTC 선물 분기물 리더보드(포지션 보유량 TOP 100) 트레이더들의 BTC 롱 포지션 비율은 21.44%, 숏 포지션 비율은 16.55%를 기록했다. ETH 선물 분기물 리더보드 트레이더들의 롱·숏포지션 비율은 각각 23.87%, 11.52%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OKEx의 BTC 선물 포지션 규모는 4.46만 BTC, ETH 선물 포지션 규모는 54.57만 ETH로 모두 전날 대비 소폭 감소했다.


[폴로닉스 마진 대출자 1,800 BTC 손실...이용자 소송 고려 중]

이용자들이 미국 블록체인 스타트업 서클(Circle) 산하 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닉스(Poloniex)를 상대로 소송을 걸 수도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5월 26일(현지시간) 폴로닉스에서 발생한 CLAM 플래시 크래시(flash crash, 갑작스러운 가격 붕괴)로 인해 마진 대출풀에서 1,800 BTC(약 1,350만 달러)의 손실이 났기 때문이다. 플래시 크래시로 인한 손실을 메우기 위해 폴로닉스는 활성 BTC 대출 원금을 16% 가량 감소시켰다. 이에 격분한 마진 대출자들은 폴로닉스를 '도둑'이라고 비난하며 거래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하지만 폴로닉스의 모회사인 서클에 골드만삭스가 투자했기 때문에 이용자들은 승소 가능성을 낮게 점치고 있다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룸 플라즈마체인, 이더리움 이어 트론과 통합]

룸네트워크(LOOM, 시가총액 95위)가 미디엄을 통해 룸 플라즈마체인(PlasmaChain)이 트론(TRX, 시가총액 11위)과 통합됐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트론 사용자와 모든 플라즈마체인 기반 댑 간 직접적인 상호운용이 가능해졌다는 의미다. 이에 따라 룸 게임 Relentless(기존 좀비 배틀그라운드) 트론 테마 한정판 카드를 TRX로도 구입할 수 있게 됐다고 룸네트워크는 설명했다. 룸네트워크는 트론에 앞서 이더리움과도 통합한 바 있다. 향후에는 코스모스 허브(ATOM, 시가총액 16위), 이오스(EOS, 시가총액 6위)와도 통합할 예정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LOOM는 현재 8.21% 오른 0.08047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ME·CBOE, BTC 선물 4일래 최고치]

블록체인 미디어 체인디디(ChainDD)에 따르면 7일(미국시간)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BTC 선물 가격이 하루 300 달러 넘게 올라 그 주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주 단위로는 6% 하락해 5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7일(미국시간) CME BTC 선물 7월물은 약 5.2% 오른 8,015 달러를 기록했다. CBOE BTC 선물 XBT 6월물은 4.5% 오른 7997.5 달러를 나타냈다.


[일렉트론 캐시, 4.0.6 버전 출시...핸드폰으로 BCH 전송 가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BCH 지갑 일렉트론 캐시(Electron Cash)가 4.0.6 버전을 출시하며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앞으로 일렉트론 캐시 사용자들은 SMS 기반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제공 업체 코인텍스트(Cointext)의 서비스를 통해 BCH를 핸드폰으로 전송할 수 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60% BTC, 지난 1년 동안 부동"]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리듬(Rhythm)이 트위터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60%의 BTC가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며 "약 1,050만 BTC가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핸드폰의 출시로 인해 유선 전화기 사용률이 감소한 것처럼 은행 계좌 역시 지속적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레이스케일 보고서 "화폐·결제 시스템 발전 따라 BTC 지속적으로 황금 위협"]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글로벌 암호화폐 투자펀드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Grayscale Investments)의 최신 연구 보고서를 인용, 화폐 및 결제 시스템이 발전함에 따라 비트코인은 지속적으로 황금의 자리를 위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해당 보고서는 문명의 변화와 함께 인류의 가치 교환 수단과 그것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분석했으며, 비트코인과 황금의 효율, 특징, 통화의 희소성, 검증 가능성, 내구성, 휴대성, 가분성, 대체 가능성, 인식 가능성 등에 초점을 맞추어 비교 분석했다.


[존 맥아피, 인도 암호화폐 금지령 반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대표적인 비트코인 강세론자이자 세계적인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자 존맥아피(John McAfee)가 트위터를 통해 인도의 암호화폐 금지 법안에 대해 거칠게 반박하며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자유를 원하는 국민이 자유로운 도구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처벌을 받고 있다"며 "세계적인 해킹 집단 어나니머스(anonymous)가 나설 때가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해당 트위터는 삭제된 상태다. 앞서 블룸버그는 인도 정부가 암호화폐 투자자, 트레이더, 채굴자에게 1년에서 10년까지의 징역형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저스틴 선 “암호화폐 위험? 선입견일 뿐...TRX 투자 수익도 20배 이상"]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 창시자가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암호화폐 시장이 위험하다는 선입견과 달리, 기대 이상의 수익을 얻은 투자자가 생각보다 많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실제 중국 본토, 홍콩, 미국 등에 상장한 중국 IT 기업 중 샤오미를 비롯한 상당수가 상장 후 주가 급락으로 투자자에 막대한 손실을 가져다 줬다"며 "반면, 암호화폐 투자자 중 많은 이들이 우수한 프로젝트에 투자해 수십 배, 수천 배에 달하는 투자 수익을 얻었다. 트론(TRX) 또한 20배 이상의 투자 수익을 창출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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