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거래방법 - 다양한 #거래주문 유형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이시간에는 바이낸스에서 선물거래를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거래주문 유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낸스는 세계 1위 거래소답게 상당히 많은 기능들이 있습니다. 잘 활용하셔서 대박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지정가 주문 (Limit Order)

지정가 주문은 특정한 가격에 매수나 매도 주문을 넣어두고 시세가 해당 가격에 도달하였을때 체결되는 주문방식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Maker입니다.

 

 

현재 시세가 35,861인데 35,000달러에 도달하면 매수가 되도록 주문을 넣고 싶으시면 가격에 35,000달러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만약 현재 시세보다 높은 35,862를 입력하고 주문을 넣으면 지정가 주문이 아닌 시장가 주문으로 발동되어 체결됩니다.

시장가 주문(Market Order)

시장가 주문은 시세가 급변하거나 빨리 현재 시세에 매수나 매도를 하고 싶을 때 주문하는 방식으로 수량만 입력하고 매수나 매도를 누르면 현재 시장가로 곧바로 체결됩니다. 누군가 지정가로 내놓아 오더북에 올라있는 지정가 주문을 체결시키는 것입니다.

 

 

현재 시세가 35,861달러이면 롱이든 숏이든 현재가인 35,861에 즉시 체결이 됩니다.

스탑 리밋

스탑 리밋은 스톱(트리거) 가격과 리밋(지정가) 가격의 동시 주문입니다. 스톱 가격은 지정가 주문이 발동되는 가격이며, 리밋가격은 활성화된 지정주문의 가격입니다. 이는 스톱 가격에 도달하게 되면, 지정가 주문이 즉시 오더북에 올라가는 것을 나타내며, 즉시 체결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시장 가격이 급변하게 되면 즉시 체결되기도 합니다.

 

 

스톱 가격과 리밋 가격은 같은 수 있으나 꼭 그렇지 않아도 됩니다. 업비트의 예약-지정가와 같습니다.

스탑 마켓

스탑 마켓은 스톱(트리거) 가격을 통해 활성화되고 즉시 시장가로 체결을 하는 주문입니다.

 

 

포스트 온리(Post-Only)

포스트 온리는 오로지 지정가 주문으로만 거래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옵션입니다. 포스트 온리에 체크를 해놓으시면 시장가에 주문을 넣어도 주문이 거부되거나 취소됩니다. 초보자가 시장가로 체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만약 롱주문시 현재 시세가 35,861인데 포스트 온리 체크를 하고 35,860이하에 롱주문을 하면 주문이 들어가지만, 35,862에 롱주문을 하면 주문이 거부되거나 취소됩니다.

반대로 숏주문시 현재 시세가 35,861인데 포스트 온리 체크를 하고 35,862이상에 숏주문을 하면 주문이 들어가지만, 35,860에 숏주문을 하면 주문이 거부되거나 취소됩니다. 이렇게 시장가로 거래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활을 합니다.

리듀스 온리(Reduced-Only)

리듀스 온리는 오로지 자신의 현재 포지션을 줄이는데만 사용합니다. 가끔 역지정과 목표가를 설정해놓고 목표가에 먼저 도달하면 역지정이 살아서 포지션이 늘어나기도 하는데 이럴때 리듀스 온리에 체크를 해두시면 포지션이 더 이상 늘리지 않아서 거래가 취소됩니다.

 

 

만약 1BTC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데 리듀스 온리 체크후에 0.5BTC 숏주문을 하면 부분 청산이 되면서 포지션이 줄어들어서 주문이 체결되지만, 1.5BTC 숏 주문을 하면 원주문인 1BTC보다 0.5BTC가 증가된 주문이므로 주문이 취소됩니다. 이렇게 포지션을 줄이는 주문은 되지만 포지션을 늘리는 주문은 취소됩니다.

타임 인 포스(TIF, Time In Force) 주문

타임 인 포스TIF를 통해서 주문이 실행되거나 만료되는 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TIF는 3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1)GTC(Good Till Cancel) : 주문이 취소되기 전까지 체결될 때까지 활성화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2)IOC(Immediate Or Cancel) : 주문이 전부 또는 부분적으로 즉시 체결됩니다. 부분적으로 체결된 경우에 체결되지 않은 주문은 취소됩니다.

3)FOK(Fill Or Kill) : 모든 주문의 즉시 체결을 시도하며, 그렇지 못한 경우 전부 체결되지 않습니다.

TP/SL

시세의 변동이 심해서 포지션을 잡으려고 할 때, 손절가와 익절가를 정해놓고 포지션을 잡고 싶을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이익 실현 주문은 어떤 가격에 도달하였을 경우에 이익을 실현할지 입력, 스탑 로스는 어떤 가격에 도달하였을 경우에 손절할지 입력하시면 됩니다.

 

 

우측에 있는 시장평균가와 마지막 가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시장평균가는 시장의 평균가격으로 주문이 활성화되는 것이며, 마지막 가격은 시장의 마지막 체결거래의 가격 기준으로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바이낸스 선물거래의 다양한 주문 옵션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바이낸스 거래소는 전세계 1위 거래소답게 이용자를 위한 참 다양한 기능들이 존재합니다. 아직 바이낸스에 가입하지 않으신 분들은 아래 배너를 클릭하고 가입하시면 거래수수료 할인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므로 꼭 할인혜택을 받고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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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멕스(Phemex) - 가격지정주문(GTC)

마진거래/- 페멕스(5위)|2020. 5. 12. 00:38


 

페멕스의 주문 옵션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가격지정주문(GTC)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지정주문, GTC는 GoodTillCanceld의 약자입니다.

완전히 실행되거나 거래자가 직접 수동으로 취소할 때까지 계속 유효하는 주문을 의미합니다. 가격지정주문(GTC)은 전체 제출한 주문이 지정된 가격에 거래될 때까지 기다리기를 원하는 거래자에게 적합한 주문방식입니다.

그냥 간단히 말씀드리면, 가격지정주문(GTC)는 평소 여러분들이 당연하게 생각하고 계시는 지정가주문에 사용되는 주문 옵션입니다.

 

일반적인 지정가 주문이고 GTC로 제출하면 내가 주문한 수량이 체결될때까지 기다리거나 미체결 주문을 언제든지 내가 원하는 때에 취소할 수 있는 주문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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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멕스(Phemex) - 리듀스온리(Reduce-Only)

마진거래/- 페멕스(5위)|2020. 5. 12. 00:34


 

리듀스온리(Reduce-Only)기능이란?

리듀스 온리 기능을 활성화하여 제출한 주문은 내가 보유한 포지션 수량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능이며, 내 포지션 수량을 증가시킬수는 없습니다.

쉽게 말해 Reduce-Only를 선택한 후 제출한 주문은 오로지 내 포지션을 줄일 수 있을때만 유효하며, 내 포지션이 없다거나, 내 포지션 수량을 초과하는 주문은 유효하지 않게 됩니다.

 

예를 들어 현재 시세가 10,000달러인데

조건부 주문으로 10,100달러에 익절 주문을 내고

또 다시 조건부 주문으로 9,900달러에 손절 주문을 내놓은 경우라면,

갑자기 시세가 급락하여서 9,900달러에 손절 포지션 실행되고 다시 시세가 급등하여 10,100달러에 도달했을 경우에 익절 주문이 살아있어서 주문이 발생해야 하지만 리듀스온리 기능을 체크해놓으면 주문을 늘리는 주문은 자동취소가 되므로 실행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시세가 급등하여 10,100달러에 익절 주문이 실행되고 이어서 급락하여 9,900달러에 도달했을 경우에 손절 주문이 살아있기에 실행되어야 하지만 리듀스온리 기능을 체크해놓으면 주문을 늘리는 주문은 자동 취소가 되므로 실행되지 않습니다.

이처럼 리듀스온리 기능은 포지션을 감소시킬때만 유효한 주문이다.

내 포지션을 증가시키는 주문은 자동 취소된다.

내가 포지션을 정리하고자 하는데 해당 포지션의 손절가와 익절가를 설정한다면 리듀스 온리를 꼭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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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크립토 뉴스 2019.06.12

뉴스|2019. 6. 12. 10:24


 

 

[코인베이스, 유럽 6개국에 암호화폐 직불카드 출시]

미국 경제 전문 방송채널 CNBC 12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추가로 유럽 6개국에 암호화폐 직불카드를 출시했다. 이제 스페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아일랜드, 네덜란드에서도 코인베이스 카드 사용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모바일 앱으로 제공되는 코인베이스 카드(Coinbase Card) 사용자는 비자(Visa) 가맹점 및 온라인 상점에서 자신의 코인베이스 계정에 있는 암호화폐(BTC, ETH, LTC 등)로 결제할 수 있다. 코인베이스 카드는 앞서 4월 중순 영국에서 먼저 출시됐다. 코인베이스 UK CEO 지샨 페로즈(Zeeshan Feroz)는 "코인베이스 카드를 통해 BTC로 장을 본 뒤 LTC로 커피를 살 수 있다"며 "카드 발급 수는 초기 무료로 발급했던 1,000장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OKEx, 선물 분기물 상위 트레이더 롱·숏 비율 현황]

12일 오전 9시 기준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의 BTC 선물 분기물 리더보드(포지션 보유량 TOP 100) 트레이더들의 BTC 롱 포지션 비율은 23.62%, 숏 포지션 비율은 20.22%를 기록했다. ETH 선물 분기물 리더보드 트레이더들의 롱·숏포지션 비율은 각각 22.42%, 15.99%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OKEx의 BTC 선물 포지션 규모는 4.53만 BTC, ETH 선물 포지션 규모는 53.04만 ETH로 전날 대비 소폭 감소했다.

 

 

[FATF 암호화폐 기업 규제 지침 최종안, 오는 21일 발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대변인이 오는 21일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에 대한 규제 지침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FATF의 이번 지침은 전통 은행업계의 KYC 데이터 관련 표준인 트래블 룰(travel rule)에 준하는 수준으로 KYC/AML 규정을 넘어서는 엄격한 규칙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FATF의 지침은 법적 구속력은 없으나, 회원국이 입법조치를 시행하지 않을 시 '자금세탁방지 비협조 국가' 지정 등을 통해 사실상의 구속력을 발휘한다. 앞서 코인니스는 미 재무부 산하 테러 금융 정보 책임자인 시갈 맨델커의 발언을 인용 FATF의 규제 표준안이 6월 발표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VISA, 블록체인 기반 신원확인 시스템 정식 출시]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글로벌 신용카드 대표 주자 비자(VISA)가 블록체인 기반 신원확인 시스템 ‘VISA B2B 커넥트’를 정식으로 출시하고 30개 글로벌 기업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VISA B2B 커넥트는 금융 업체가 국경간 지급 결제를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플랫폼 상거래에 사용될 개인 암호식별자를 제공하고 금융거래와 계좌번호 같은 민감한 데이터를 토큰화한다. 이와 관련해 비자의 비즈니스 솔루션 글로벌 책임자 케빈 팔렌 (Kevin Phalen)은 “해당 네트워크는 완벽히 분산원장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기존 시스템에 비해 더 많은 지불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거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VISA B2B 커넥트는 비자와 미국 벤처 기업인 체인(Chain)이 공동 개발한 프로젝트로, 2017년 11월 시범 형식으로 처음 시행됐다. 글로벌 IT 기업 IBM이 하이퍼레저 패브릭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기술 지원에 참여했다. 

 

 

 

 

[전 월가 애널리스트 “암호화폐 반등세, 외부 자금 유입 때문 아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전 월가 애널리스트이자 파생상품 트레이더 톤 베이즈(Tone Vays)가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의 겨울이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규모 외부 자금이 유입된 흔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최근 시장 반등세는 외부 자금 유입이 아닌 기존에 존재하던 자금에 의한 것”이라며 “만약 이들 투자자가 다시 겁을 먹는다면 BTC 시세는 또 다시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모든 사람이 BTC를 보유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라며 “최근 시장 상황으로 볼 때 BTC가 2,000달러 아래로 떨어질 확률은 낮아 보인다. 다만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리플넷, 1분기에 2018년 전체 트랜잭션 수 추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리플사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19년 1분기 리플넷 트랜잭션 수가 2018년 전체 트랜잭션 수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에 따르면, 리플은 최근 브라질 진출을 공식 발표했으며, 올해 남미 전역에서 고객 기반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리플은 매주 평균 2~3개의 새로운 금융기관을 리플넷에 추가하고 있으며, 지난 1월 기준 2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한 바 있다.

 

 

[美 법원, 크레이그 라이트 18일 출석 명령...클라이먼 소송]

레딧 유저(MarioBuzo)가 미국 플로리다 남부 지방법원의 문건을 인용, 오는 18일(현지시간) 크레이그 라이트 엔체인 수석 개발자가 클라이먼(Kleiman)과의 조정에 참석해야 한다고 전했다. 10일(현지시간) 법원은 크레이그 라이트의 조정 연기 및 원격 영상 출석 요구를 거부했다. 조정은 재판에 의하지 않고 당사자 간 분쟁해결을 도모하는 제도다. 크레이그 라이트는 2013년 별세한 데이브 클라이먼(Dave Kleiman)이 남긴 110만 BTC를 훔친 혐의로 유가족과 1년 넘게 법정 공방을 진행 중이다. 지난 4월 그가 법원에 거짓 증거를 제출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소송이 다시 가열됐다. 데이브 클라이먼의 가족들은 "크레이그 라이트가 클라이먼의 죽음과 동시에 관련 서류를 위조해 55만~110만 BTC를 본인의 기업으로 이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 블록체인 석·박사 교육 과정 도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UBC)가 캐나다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 훈련 목적의 석·박사 과정을 도입한다. 해당 과정은 건강, 청정에너지, 규제 기술, 원주민 문제 등 4개 분야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내년 1월 정식 출범될 예정이다. UBC는 6년간 139명의 학생을 훈련시킬 계획이며, 제약회사 베링거인겔하임 등 15개 산업 파트너와 캐나다 정부 산하 과학기술 지원기관 미타크(Mitacs) 등이 자금을 지원한다.

 

 

[크립토컴페어·나스닥, 암호화폐 종합 지수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에 따르면, 암호화폐 정보 제공 플랫폼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가 글로벌 시총 2위 증권거래소 나스닥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측은 새로운 암호화폐 지수인 '나스닥/크립토컴페어'(Nasdaq/CryptoCompare) 종합 지수를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지수는 나스닥 산하 금융 정보 플랫폼 퀀들(Quandl)을 통해 전문 투자자에게 제공된다. 

 

 

[토큰인사이트, BTC 등급 A→AA 상향 조정]

블록체인 리서치 전문 업체 토큰인사이트가 최근 BTC 평가 등급을 A에서 AA로 상향 조정했다. 최근 1년간 BTC의 대체자산 역할이 부각 됐으며, 기관투자자도 포트폴리오에 BTC를 추가하면서 전망이 안정적이라는 게 등급 상향의 이유다. 또 BTC는 최초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로서, 목표와 철학, 기술 기반, 경험 우위가 두드러지며 시세 또한 회복기에 접어들었다는 설명이다. 이밖에 토큰인사이트는 BTC ATM 수가 안정적으로 늘고 있으며, 트랜잭션 처리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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