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거래방법 - 컨버터를 이용한 원클릭 USDT로 코인변환



 

안녕하세요. 오늘 이시간에는 초보자분들이 바이낸스를 이용하면서 가장 불편하게 느끼는 '본인의 코인을 매도하고 USDT로 변경하는 방법'중에서 가장 간단한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이낸스 거래소는 전세계 1위 거래소로 사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하나인 코인 컨버터라는 것이 있습니다. 원클릭으로 45종의 코인을 상호변환이 가능합니다.

특히 국내 이용자들이 리플을 바이낸스로 전송하여, 마켓에 매도하고 USDT를 확보하여 선물거래를 하고 계신데 리플이 도착하자 마자 코인컨버터를 이용해서 마켓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USDT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1. 바이낸스 메인화면 상단 메뉴중에서 "거래-전환"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2. 본인의 보유 코인을 선택하고 전환할 대상 코인을 찾아서 변환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예)보유중인 가상자산 XRP(리플) - 전환할 가상자산 USDT(테더) - Enter an amount를 클릭

 

 

이렇게 XRP/USDT 마켓을 거치지 않고 아주 간단하게 원클릭으로 리플을 USDT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서로 변환이 가능한 코인은

USDT,BTC,ETH,BNB,BUSD,USDT,USDC,TUSD,ADA,ADXOLD,ANTOLD,ATOM,BCH,BGBP,DASH,DOGE,DOT,ENG,EOS,ERD,ETC,EUR,FIL,GNT,HBAR,LEND,LINK,LTC,MATIC,NEO,PAX,PERLOLD,QTUM,REPV1,SXP,TRX,UNI,VET,WBNB,WRX,XLM,XMR,XRP,XTZ,XVG,ZEC 로 총 45종의 코인입니다.

OTG거래에 대해서는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박!! 그러나 스프레드가 있을 수 있다네요.(구매하는 경우 당사의 가격은 시장가격보다 높습니다. 판매하는 경우 가격은 시장가격보다 낮습니다) 한마디로 곧바로 전환을 하기 위해서 매도시에는 시장가격보다 낮게, 매수하는 경우에는 시장가격보다 높게 매매된다고 합니다.

최소 거래금액은 일반적으로 10USDT 상당의 코인입니다. 변환후에는 현물지갑으로 입금되니 '전송'버튼을 통해서 현물지갑에서 선물지갑으로 코인을 이동하면 선물거래를 하실 수 있으니 바이낸스를 이용하시려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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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거래방법 - 여러개의 거래들을 한번에 확인하는 방법



 

가끔 BTCUSDT무기한 계약뿐만 아니라 여러개의 코인들을 거래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하나하나 들어가서 시세를 확인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떻게 하면 관심 코인들의 시세를 확인할수 있을까? 바이낸스에는 그럴 경우를 대비해서 즐겨찾기 기능이 있습니다.

다음의 방법으로 즐겨찾기를해놓으시면 한꺼번에 시세 확인이 가능하니 천천히 따라해보시기 바랍니다.

1. 바이낸스 선물거래 화면에서 BTCUSDT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시면 여러 코인들의 무기한 선물계약들이 나열됩니다. 거기에서 보고 싶은 거래 앞에 있는 별표시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2. 그리고 나서 우측에 설정 버튼을 클릭하시면 중간쯤에 "즐겨찾기"가 있는데 초록색으로 활성화시켜 주시면 됩니다.

 

 

3. 설정창을 닫으시면 아래 이미지처럼 방금전에 즐겨찾기한 무기한계약들이 한눈에 보여집니다.

 

 

이런 일련의 기능들을 보면서 '괜히 바이낸스가 세계 1위가 아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아직 바이낸스에 가입하지 않으신 분들은 아래 배너를 클릭하고 가입하시면 거래수수료 할인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니 꼭 할인받고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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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아침 코인 뉴스 브리핑

뉴스|2020. 5. 29. 09:23



[외신 "미국 거래소 제미니, 삼성전자와 파트너십 체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공식 성명을 통해 삼성전자와 블록체인 지갑 관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제미니 측은 "이번 기술 제휴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 고객은 제미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삼성 블록체인 월렛을 함께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제미니는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맺은 최초의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이자 커스터디 업체"라고 설명했다. 해당 성명에서 제미니는 "삼성의 블록체인 월렛과 제미니 플랫폼이 연결된다면 사용자는 월렛을 통해 암호화폐를 사고팔 수 있고 잔액 조회가 가능하며, 커스터디 서비스 및 콜드월렛 전송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리서치 "비거래소 고래 지갑 ETH 보유 물량, 연중 최고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샌티멘트(Santiment)의 데이터를 인용 "ETH 보유량 기준 상위 100개 비거래소 고래 지갑의 ETH 보유 물량이 2,180만 개(약 45억 달러 규모)를 기록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 지난해 5월 이후 최대 수치이기도 하다"고 28일 보도했다. 통계 수치에 따르면, 지난 48시간 상위 100개 고래 지갑의 ETH 보유량은 14만 5,000개 증가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1.59% 오른 210.8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테더 CTO "이더리움 인기 높아 ERC20 USDT 소각 안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울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 비트파이넥스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테더는 ERC20 USDT를 소각하지 않는다'는 플립사이드 크립토의 보고서에 대해 "이더리움은 가장 인기 있는 블록체인인 관계로 이더리움 기반 USDT를 소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옴니, 트론 네트워크 상의 불필요한 USDT를 소각해왔다. 하지만 ERC20 USDT 수요는 높기 때문에 상환 처리 후 미래 수요를 위해 승인됐지만 발행되지 않은(달러 연동X) 인벤토리에 해당 USDT를 보관한다"고 설명했다.


[안드레센 호로위츠 파트너 "암호화폐 성공, 의심한 적 없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실리콘밸리 유력 벤처캐피탈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파트너이자 암호화폐 펀드 총괄인 크리스 딕슨(Chris Dixon)이 포브스와의 인터뷰 중 "암호화폐가 성공할 것이라는 것에 단 한번도 의심한 적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암호화폐 산업은 곧 대박을 터뜨릴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인공지능 업계도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지금의 단계까지 발전했다. 암호화폐 기술도 마찬가지다. 암호화폐 산업은 이제 막 '황금기'에 접어들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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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뉴스|2019. 12. 18. 19:14




[김서준 해시드 대표 "BTC, 내년 역대 최고가 돌파 전망"]

김서준 해시드 대표가 내년 비트코인 가격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한국경제가 전했다. 김 대표는 17일 '더 이어 엔드 밋업'에서 "내년은 암호화폐 시장 제도권 진입과 대규모 채택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카카오톡, 라인 같은 대기업 플랫폼을 통해 대중이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될 것이다. 보수적으로 잡아도 1,000만 명 이상의 MAU(월 이용자)가 확보돼 시장 급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이 커지면 비트코인 가격은 오를 가능성이 높다. 과거 상승과는 달리 비교적 단단한 펀더멘털을 갖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디지털 자산 시대 첫 '블록체인 은행' 사례도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애널리스트 "3개 호재, BTC 상승 전환 견인 전망"]

유명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니콜라스 머튼(Nicholas Merten)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TC가 최근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3개 호재가 BTC의 상승 전환을 견인할 것이다. 최근 BTC의 시황이 걱정스러운 사람들은 해당 호재들을 기억하길 바란다. 이는 단순히 마켓 내 유입과 유출에 입각한 분석"이라고 분석했다. 니콜라스 머튼이 꼽은 3가지 BTC 호재는 다음과 같다.

1. 비트코인 반감기. 매일 네트워크에서 채굴되는 비트코인 수량이 절반으로 감소한다.

2. 플러스토큰, 보유 암호화폐(BTC, ETH) 매도 완료.

3. 보다 많아진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진입 경로. 



[코넬대 교수 "블록체인 버전 DoS 발견...51% 아닌 20%로 네트워크 붕괴 가능"]

이타이 이얄(Ittay Eyal) 코넬대학교 조교수가 최근 미디움을 통해 "51% 공격 보다 낮은 수준인 20%만으로 네트워크를 붕괴 시킬 수 있는 블록체인 버전 서비스 거부 공격(Dos)인 BDoS(Blockchain Denial of Service)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블록체인은 일반적으로 채굴을 통해 인센티브를 받는 메커니즘에 의존한다. 이는 곧 인센티브가 더 이상 '좋은 행동'(good behavior)을 촉진시키지 못하면, 시스템은 위험에 처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BDoS 공격자는 이러한 맹점을 이용, 채굴 보상을 조작해 채굴 활동을 멈추게 하고, 나아가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중단시킨다"며 "연구에 따르면 전체 해시파워의 51%가 아닌 20%만을 차지하면, 20% 해시레이트 수준의 채굴자들의 수익성을 감소시켜 채굴을 중단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외신 "中 선전시, 불법 가상화폐 업체 8곳 문책 루머 확산"]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 huoxing24에 따르면 18일 오전 중국 광둥성 선전시 금융감독관리국이 가상화폐 불법활동 단속 회의를 열어 8개 불법 가상화폐 활동 혐의 기업을 대상으로 약담(约谈)을 진행했다는 소식이 현지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하고 있다. 약담은 당국이 잘못을 저지른 관료나 기업인을 소환해 문책하고 잘못을 바로잡는 중국의 특수한 제도다. 하지만 미디어는 선전시 금융감독관리국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회의와 관련한 문건을 찾지 못했으며, 관계자도 문건에 대해 모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8개 불법 가상화폐 혐의 기업 중 하나로 지목된 마이궈얼네트워크과기유한책임공사는 토큰 발행·판매·사모·거래 등을 한 적이 없다는 해명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블룸버그 "ETH 연간 등락률, 마이너스 전환"]

블룸버그 18일 보도에 따르면 이더리움 가격이 3일 연속 하락하며 연간 등락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이더리움은 11월 초 이후 약 33% 하락했으며, 연초 대비로는 8% 가량 하락했다. 이토로(eToro) 전 수석 애널리스트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 퀀텀 이코노믹스(Quantum Economics) 설립자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은 확장성 문제에 부딪혀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비트코인과는 달리 공급량 제한이 없어 더 많은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블룸버그는 이더리움의 PoW→PoS 전환 업그레이드가 예상보다 훨씬 오래 걸리고 있으며, 일부 분석가들은 기술적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지 의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itBTC 거래소 파산 의혹... 보안 전문가 "사기조직" 주장]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미국 블록체인 보안업체 사이퍼 블레이드(CipherBlade) 리드 조사관 리차드 샌더스(Richard Sanders)가 "암호화폐 거래소 HitBTC는 업계 최대 규모의 사기꾼 조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HitBTC는 현재 파산했고, 거래소 설계 단계 때부터 스캠이었다"며 거래소를 양의 옷을 입은 늑대라고 묘사했다. 이어 비트와이즈 보고서를 인용해 "HitBTC 대부분의 거래량은 조작됐다"며 사이트 트래픽도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HitBTC는 외부 감사를 받지 않고 있으며, 운영팀의 이름도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코인게코 기준 HitBTC는 전체 거래소 랭킹 25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신뢰 점수는 10점 만점에 8점을 받았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크립토 트래킹 사이트가 거래소 순위를 매기는 과정에서 정밀한 조사가 부족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브라질 투자회사 아틀라스 퀀텀(Atlas Quantum)은 HitBTC가 1,862 BTC와 540만 달러 이상의 USDT를 동결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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